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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으로 다시 찾아온 윤동주
윤동주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맨 처음 그 모습으로 돌아왔다. [서시] [별 헤는 밤] 등 주옥같은 시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더한 1955년 증보판을 그대로 되살렸고, 시인의 육필원고와 판결문도 함께 있다. 소장가치가 있는 시집.
2016.01.29.
소설/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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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 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 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밤 밤 / 遺言 / 아우의 印象畵 / 慰勞 / 肝 / 산골물 / 懺悔錄 |
尹東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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