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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완역 사기 세트
전6권, 양장
위즈덤하우스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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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본기]

책을 펴내며
해제

권 1. 오제본기五帝本紀
권 2. 하본기夏本紀
권 3. 은본기殷本紀
권 4. 주본기周本紀
권 5. 진본기秦本紀
권 6.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
권 7. 항우본기項羽本紀
권 8. 고조본기高祖本紀
권 9. 여태후본기呂太后本紀
권 10. 효문본기孝文本紀
권 11. 효경본기孝景本紀
권 12. 효무본기孝武本紀

부록 1. 보임안서
부록 2.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표]

해제

권 13. 삼대세표三代世表
권 14. 십이제후연표十二諸侯年表
권 15. 육국연표六國年表
권 16. 진초지제월표秦楚之際月表
권 17. 한흥이래제후왕연표漢興以來諸侯王年表
권 18. 고조공신후자연표高祖功臣侯者年表
권 19. 혜경간후자연표惠景閒侯者年表
권 20. 건원이래후자연표建元以來侯者年表
권 21.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建元已來王子侯者年表
권 22. 한흥이래장상명신연표漢興以來將相名臣年表

부록 1. 하·은·주 세계표
부록 2. 춘추전국 세계표
부록 3. 전한제국 세계표
부록 4.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서]

해제

권 23. 예서禮書
권 24. 악서樂書
권 25. 율서律書
권 26. 역서曆書
권 27. 천관서天官書
권 28. 봉선서封禪書
권 29. 하거서河渠書
권 30. 평준서平準書

부록 1. 《예기》 〈악기〉
부록 2.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세가]

해제

권 31. 오태백세가 吳太伯世家
권 32. 제태공세가 齊太公世家
권 33. 노주공세가 魯周公世家
권 34. 연소공세가 燕召公世家
권 35. 관채세가 管蔡世家
권 36. 진기세가 陳杞世家
권 37. 위강숙세가 衛康叔世家
권 38. 송미자세가 宋微子世家
권 39. 진세가 晉世家
권 40. 초세가 楚世家
권 41. 월왕구천세가 越王句踐世家
권 42. 정세가 鄭世家
권 43. 조세가 趙世家
권 44. 위세가 魏世家
권 45. 한세가 韓世家
권 46. 전경중완세가 田敬仲完世家
권 47. 공자세가 孔子世家
권 48. 진섭세가 陳涉世家
권 49. 외척세가 外戚世家
권 50. 초원왕세가楚元王世家
권 51. 형연세가荊燕世家
권 52. 제도혜왕세가 齊悼惠王世家
권 53. 소상국세가 蕭相國世家
권 54. 조상국세가曹相國世家
권 55. 유후세가 留侯世家
권 56. 진승상세가 陳丞相世家
권 57. 강후주발세가 絳侯周勃世家
권 58. 양효왕세가 梁孝王世家
권 59. 오종세가 五宗世家
권 60. 삼왕세가 三王世家

부록 1. 춘추전국 연표
부록 2. 초한지제 월표
부록 3. 전한제국 연표
부록 4.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열전 1]

해제

권 61. 백이열전伯夷列傳
권 62. 관안열전管晏列傳
권 63. 노자한비열전老子韓非列傳
권 64. 사마양저열전司馬穰?列傳
권 65. 손자오기열전孫子吳起列傳
권 66. 오자서열전伍子胥列傳
권 67. 중니제자열전仲尼弟子列傳
권 68. 상군열전商君列傳
권 69. 소진열전蘇秦列傳
권 70. 장의열전張儀列傳
권 71. 저리자감무열전樗里子甘茂列傳
권 72. 양후열전穰侯列傳
권 73. 백기왕전열전白起王?列傳
권 74. 맹자순경열전孟子荀卿列傳
권 75. 맹상군열전孟嘗君列傳
권 76. 평원군우경열전平原君虞卿列傳
권 77.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
권 78. 춘신군열전春申君列傳
권 79. 범수채택열전范?蔡澤列傳
권 80. 악의열전樂毅列傳
권 81. 염파인상여열전廉頗藺相如列傳
권 82. 전단열전田單列傳
권 83. 노중련추양열전魯仲連鄒陽列傳
권 84. 굴원가생열전屈原賈生列傳
권 85. 여불위열전呂不韋列傳
권 86. 자객열전刺客列傳
권 87. 이사열전李斯列傳
권 88. 몽념열전蒙恬列傳
권 89. 장이진여열전張耳陳餘列傳
권 90. 위표팽월열전魏豹彭越列傳
권 91. 경포열전?布列傳
권 92. 회음후열전淮陰侯列傳
권 93. 한신노관열전韓信盧?列傳
권 94. 전담열전田?列傳
권 95. 번역등관열전樊??灌列傳

부록 1. 열국성씨보
부록 2.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열전 2]

권 96. 장승상열전張丞相列傳
권 97. 역생육가열전?生陸賈列傳
권 98. 부근괴성열전傅??成列傳
권 99. 유경숙손통열전劉敬叔孫通列傳
권 100. 계포난포열전季布欒布列傳
권 101. 원앙조조열전袁??錯列傳
권 102. 장석지풍당열전張釋之馮唐列傳
권 103. 만석장숙열전萬石張叔列傳
권 104. 전숙열전田叔列傳
권 105. 편작창공열전扁鵲倉公列傳
권 106. 오왕비열전吳王?列傳
권 107. 위기무안후열전魏其武安侯列傳
권 108. 한장유열전韓長孺列傳
권 109. 이장군열전李將軍列傳
권 110. 흉노열전匈奴列傳
권 111. 위장군표기열전衛將軍驃騎列傳
권 112. 평진후주보열전平津侯主父列傳
권 113. 남월열전南越列傳
권 114. 동월열전東越列傳
권 115. 조선열전朝鮮列傳
권 116. 서남이열전西南夷列傳
권 117. 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
권 118. 회남형산열전淮南衡山列傳
권 119. 순리열전循吏列傳
권 120. 급정열전汲鄭列傳
권 121. 유림열전儒林列傳
권 122. 혹리열전酷吏列傳
권 123. 대원열전大宛列傳
권 124. 유협열전遊俠列傳
권 125. 영행열전?幸列傳
권 126. 골계열전滑稽列傳
권 127. 일자열전日者列傳
권 128. 귀책열전龜策列傳
권 129. 화식열전貨殖列傳
권 130. 태사공자서太史公自序

옮긴이의 말
부록.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司馬遷,자장(子長)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B.C.145~B.C.90 추정).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을 지냈다. 그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과 금궤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하며 역사서 저술에 임한다. 그러나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의 흉노 투항 사건이 일어나자 홀로 그를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사 치욕적인 궁형에 처해진다. 사마천은 오직 『사기(史記)』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을 견디며 살아남았다. 마침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든 지 약 20년 만에 중국 역사의 대작 『사기』가 완성되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B.C.145~B.C.90 추정).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을 지냈다. 그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과 금궤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하며 역사서 저술에 임한다. 그러나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의 흉노 투항 사건이 일어나자 홀로 그를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사 치욕적인 궁형에 처해진다. 사마천은 오직 『사기(史記)』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을 견디며 살아남았다. 마침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든 지 약 20년 만에 중국 역사의 대작 『사기』가 완성되었다. 이 책은 역사 서술의 새로운 전형인 기전체(紀傳體)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사료를 객관적으로 취사 선택하면서도 저자의 깊은 인간애와 통찰을 담아내어 인류 최고의 역사서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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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東埈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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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908쪽 | 6560g | 135*218*263mm
ISBN13
9788960868663

책 속으로

사마천은 고금을 참작해 범례를 정하고 통사를 서술했다. 〈본기〉로 제왕을 기록하고, 〈세가〉로 봉국封國을 기술하고, 〈십표〉로 연대기를 작성하고, 〈팔서八書〉로 제도를 밝히고, 〈열전〉으로 인물을 드러냈다. 이런 다섯 가지 양식으로 한 시대의 군신과 정사의 선악득실을 한 권에 결집시켰다. 기전체 형식이 세상에 나오자 역대 사관 모두 《사기》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었다. 실로 사서의 완결판에 해당한다. ---「완역 사기 본기」중에서

인간의 도덕규범은 씨줄과 날줄처럼 만 가지로 얽혀 있고, 규칙이 관여하지 않는 곳이 없다. 인의로 이끌고 형벌로 속박하는 까닭에 덕이 두터운 자는 지위가 높아지고, 봉록俸祿이 많은 자는 은총을 입어 영예를 누린다. 이야말로 천하를 하나로 모으고 만민을 다스리는 기본 원칙이다. ---「완역 사기 서」중에서

옛사람이 이르기를, “사랑하면 부유하게 만들고자 하고, 친하면 고귀하게 만들고자 한다”라고 했다. 왕자王者가 땅을 쪼개 나라를 세우면서 자제들을 봉하는 이유다. 친족을 포상하고, 골육의 친소를 구별하고, 선조를 존중하고, 지족을 현귀하게 하는 것은 같은 성씨의 세력을 천하에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다. 덕분에 형세가 강해지고 왕실이 안정된다. 이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것으로 그 유래가 오래되었다. 새삼 특별한 바가 없어 따로 평할 것도 없다. ---「완역 사기 세가」중에서

하는 일이 정도를 벗어나고, 법령이 금하는 일을 일삼는데도 편히 즐기며 그 부귀가 대대로 이어지는 자가 있다. 반면 걸을 때도 땅을 가려서 딛고, 말할 때도 때를 기다려 하고, 길을 갈 때도 옆길로 가지 않고, 일을 할 때도 공정하지 않으면 분발하지 않는데도 재앙을 만나는 자가 부지기수로 많다. 나는 이를 매우 당혹스럽게 생각한다. 만일 이것이 이른바 천도라면, 그것은 과연 옳은 것인가, 아니면 그른 것인가? ---「완역 사기 열전 1권」중에서

비록 모욕을 당한 자신의 신세에 관한 느낌 등을 가미한 탓에 《춘추春秋》의 뜻에 배치되기는 하나 사가史家의 절창이자 운율이 없는 〈이소離騷〉에 해당한다. 사마천은 사가의 법식과 자구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느낀 대로 표현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글을 지었다. ---「완역 사기 열전 2권」중에서

사마천은 한漢나라 전성기인 한무제 때 활약했다. 그는 태사령으로 있던 부친 사마담의 유언을 좇아 생식기를 거세하는 궁형의 치욕을 견디며 《사기》를 탈고했다. 《사기》에 자신의 모든 삶을 바친 셈이다. 《사기》는 오제부터 한무제 시기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전 역사를 하나로 꿴 최고最古의 사서다. 동아시아에 《사기》가 끼친 영향은 절대적이었다.

---「완역 사기 열전 2권」중에서

출판사 리뷰

역대 중국 사서들을 비교·분석해, 역사적 쟁점을 한눈에 담아내다

《사기》를 제대로 읽는 것은 쉽지 않다. 52만 6,500자라는 방대한 원문을 정확하게 해석하려면 장구한 중국사에 대한 폭 넓은 배경지식이 필요하고, 사마천의 깊이 있는 학문적 바탕과 세계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길잡이에 해당하는 충실한 번역서가 필요한 이유다.

옮긴이 신동준은 이미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 전거典據로 삼은 《춘추좌전》과 《국어》, 《전국책》 등을 완역한 바 있다. 그 까닭에 《사기》를 완역하면서 일부 대목이 여타 사서와 다르게 기록된 점까지 찾을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사서마다 차이가 나는 기록을 각주로 설명해놓아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애썼다. 이러한 작업들은 《사기》의 대표적인 주석서로 불리는 《사기집해》와 《사기정의》, 《사기색은》 등 이른바 삼가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 책만의 장점이다.

국내 최초로 한자 원문까지 모두 담은 《사기》 완역본

《사기》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기전체紀傳體 서술방식은 이후 정사를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표준을 세운 바 있다. 또한 사마천이 책에서 선보인 유려한 필치와 문체는 중국문학사에서도 큰 족적을 남겼다고 인정한다. 이 때문에 《사기》는 중국의 문학과 예술의 전범典範으로 불리고 있다. 만약 《사기》의 원문을 알지 못한다면 《사기》를 제대로 읽었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사기》 번역본 가운데 한자 원문을 기록한 도서는 전무하다. 이 시리즈는 《사기》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속에 원문을 함께 병기해놓은 최초의 완역서다.

또한 기존에 출간된 《사기》 번역본들에는 《사기》의 주석서인 삼가주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 그러나 삼가주가 《사기》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대표 주석서들인 만큼, 최소한 쟁점이 되는 구절에서는 반드시 언급할 필요가 있다. 이 시리즈는 각주마다 삼가주의 의견을 상세히 언급한 것은 물론, 주석서마다 달리 해석하는 바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사기》를 좀더 폭넓은 시각으로 파악할 수 있게끔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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