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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체질에 맞는 음식 안맞는 음식
1. 태양인에게 맞는 음식 안맞는 음식 2. 태음인에게 맞는 음식 안맞는 음식 3. 소양인에게 맞는 음식 안맞는 음식 4. 소음인에게 맞는 음식 안맞는 음식 part 2. 체질에 따른 한방요법 1. 호흡기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2. 소화기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3. 순환기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4. 비뇨기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5. 여성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6. 정신신경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7. 기타 질환의 체질별 한방요법 |
申載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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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은 체질에 맞는 음식을 들고 계신가요? 신재용 선생의 충격 제안! 체질에 맞는 식품이 각종 질병을 치료한다!
이제마의 사상체질의 특징은 체질에 따라 질병의 치료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열성 감기라고 해도 어떤 체질은 땀을 내야 병이 빨리 낫고, 어떤 체질은 땀을 내면 오히려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며, 어떤 체질은 평소에 땀을 내야 건강한가 하면 어떤 체질은 변이 굳어 며칠에 한번씩 배변을 해야 오히려 건강하다. 같은 병이라고 해도 같은 치료법을 쓸 수 없고 같은 약재를 쓸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체질동의보감> 한방요법 편은 체질에 맞는 식품을 원색 화보로 보여주고 이들 식품과 약재를 이용해 가정에서도 쉽게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날 때부터 네 가지 체질--즉 태양인 체질·태음인 체질·소양인 체질·소음인 체질--의 체질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며, 이러한 체질의 차이는 체내 장기의 대소강약과 상호균형의 차이에서 구분되고, 이러한 체질의 차이로 사람의 생김새와 거동, 심리, 성격, 식성까지도 차이를 나타내며, 따라서 독특한 체질 생리와 병리설이 성립되어 같은 병에도 체질에 따라 그 치료법이 달라지고 처방도 구분된다는 매우 독창적인 학설이 이제마 선생의 신비한 의학 이론이다. 예를 들어 같은 열성 감기라고 해도 어떤 체질은 땀을 내야 병이 빨리 떨어지고, 어떤 체질은 오히려 땀을 내면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며, 어떤 체질은 평소에 땀이 나야 건강한가 하면 어떤 체질은 변이 굳어 며칠에 한번씩 배변해야 오히려 건강할 수 있고, 어떤 체질은 설사를 하면 극도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니, 어찌 같은 병이라고 해서 같은 치료법을 쓸 수 있으며 어찌 같은 약물을 쓸 수 있겠는가! 이런 관점에서 체질에 맞추어 치료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이 사상체질의 장점이요, 우수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고는 이제마 때까지 3천 년 의학사상 유례가 없는 사고이니, 이제마의 독창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그의 학설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 또한 질병 치료뿐 아니라 예방 의학적 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된 학설이며, 종래의 철리적 공론의 의학 원리에 의거하지 않고 실증을 토대로 한 임상학적인 공법에 따라 치료법을 제시한 점에 의의가 있는 학설로서, 한 마디로 반 전통성 한방의학의 새 창도(唱導)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 학설이 더 빛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일찍이 이 학설에 매료된 신재용 선생은 제3의학을 창안한 이제마의 이 독특하고도 실용적인 사상의학을 체계 있게, 포괄적으로 정리하면서도 가장 알기 쉽게 풀이해 보고자 마음먹고, 이 매혹적인 학설을 올바르게 많은 분들에게 전할 필요가 있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내게 되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워낙 방대하여 도저히 한 권으로 엮을 수 없어서 일단 체질의 감별과 체질 궁합, 체질에 따른 체형·성격·식성 등에 대해서는 <체질 편>으로 구성하고, 체질에 맞는 식품과 약재 및 이를 이용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실용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한방요법 편>으로 구성했다. 따라서 이 책과 함께 <체질 편>을 함께 일독한다면 거의 완벽하게 사상체질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