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Natsuki Takaya,たかや なつき,高屋 奈月
타카야 나츠키의 다른 상품
|
선배와는 그 후로 만나지 않았다. 멀리 이사갔다는 소문을 들었다. 중2가 되어 사키를 만나고 점점 더 즐거워져 쿄코씨도 즐거운 듯 웃었다. 그런데 죽어버리다니, 거짓말이지? 이제 저 집에 불이 밝혀지지 않다니, 거짓말이지? 무척 좋아했어. 아무 인연도 없는 꼬맹이를 구해주러 왔던 사람좋고, 심지 굳고, 따뜻한 쿄코씨를 무척 좋아했어.
--- p.154-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