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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대계

책소개

목차

1. 금강산 이름의 유래와 변천
2. 금강산으로의 여행과 그 예술적 표현
3. 조선 후기 이전의 금강산도
4. 조선후기 기행사경과 진경산수화의 유행
5. 정선의 금강산도와 진경산수화풍의 정립
6. 남종화풍의 정착과 사의적인 화풍의 금강산도
7. 사실적인 화풍의 금강산도와 금강산도의 전형화
8. 조선말기 금강산도 전통의 계승과 재해석

저자 소개 1

朴銀順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전공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토니부룩 소재 뉴욕주립대학교 강사 및 연구원, 일본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외국인연구원, 일본 세이조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덕성여대 박물관장과 차미리사교양대학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인천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온지학회 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회장, 한국미술사학회 총무이사 및 역사학회 평의회 이사,교육과학부 인문사회학술 정책위원회 위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전공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토니부룩 소재 뉴욕주립대학교 강사 및 연구원, 일본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외국인연구원, 일본 세이조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덕성여대 박물관장과 차미리사교양대학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인천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온지학회 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회장, 한국미술사학회 총무이사 및 역사학회 평의회 이사,교육과학부 인문사회학술 정책위원회 위원,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국립여성사박물관 자문위원, 인천 아트플랫폼 운영위원회 위원, 인천문화재단 우현상 운영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집위원, 국토정보지리원 지도박물관 유물구입자문위원회 위원, 국회도서관 유물구입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금강산도 연구』, 『金剛山圖 연구』, , 『조선후기의 선비그림 儒畵』,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그림』, 『정선 : 진경산수화를 완성한 화가』, 『금강산 일만 이천 봉』, 『공재 윤두서 : 조선후기 선비그림의 선구자』, 『조선후기의 선비그림, 유화』 등을 집필하였고 공저로는 『그림에게 물은 사대부의 생활과 풍류』, 『한국지도학발달사』, 『왜관으로 돌아온 겸재정선화첩』, 『표암 강세황: 조선후기 문인화가의 표상』, 『조선시대 회화의 교류와 소통』 외 다수 있다. 이외에 다수의 도서와 논문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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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38쪽 | 148*210*30mm
ISBN13
9788931204544

책 속으로

봉래산이란 신선가에서 전래되어 오던 전설적인 삼신산의 하나였다. 조선 중기부터 금강산을 봉래산으로 지리산을 방장산으로 한라산을 영주산이라 부르는 습속이 생겼다. 최립은 "사람들은 기이한 산과 빼어난 물, 속세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을 만나면 신선이 사는 곳이라 한다. "고 한 적이 있는데 금강산을 봉래라 부르게 된 것은 금강산의 지세와 경관이 특이하고 수려하기 때문에 속세와 동떨어진 신선세인 듯 하다는 뜻에서였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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