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금강산 이름의 유래와 변천
2. 금강산으로의 여행과 그 예술적 표현 3. 조선 후기 이전의 금강산도 4. 조선후기 기행사경과 진경산수화의 유행 5. 정선의 금강산도와 진경산수화풍의 정립 6. 남종화풍의 정착과 사의적인 화풍의 금강산도 7. 사실적인 화풍의 금강산도와 금강산도의 전형화 8. 조선말기 금강산도 전통의 계승과 재해석 |
朴銀順
박은순의 다른 상품
|
봉래산이란 신선가에서 전래되어 오던 전설적인 삼신산의 하나였다. 조선 중기부터 금강산을 봉래산으로 지리산을 방장산으로 한라산을 영주산이라 부르는 습속이 생겼다. 최립은 "사람들은 기이한 산과 빼어난 물, 속세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을 만나면 신선이 사는 곳이라 한다. "고 한 적이 있는데 금강산을 봉래라 부르게 된 것은 금강산의 지세와 경관이 특이하고 수려하기 때문에 속세와 동떨어진 신선세인 듯 하다는 뜻에서였다.
--- p.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