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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cado,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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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와 워미는 하나님께 버즈비를 도와달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은 버즈비에 대해 잘 알고 계셨어요.
“버즈비처럼 규칙을 지키기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단다. 버즈비는 규칙이 나 자신과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것을 모르고 있구나. 규칙을 지키는 것도 사랑을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이란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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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 마을의 말썽꾸러기 꿀벌, 버즈비는 규칙을 한 번도 지킨 적이 없었어요. “나 같은 멋쟁이에게 규칙 따위는 필요 없어. 나만의 왕국을 세워야지. 그리고 내 마음대로 할 거야!” 버즈비는 정말 마음대로 행동했어요. 친구들의 말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도 듣기 싫어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즈비의 장난으로 마을 친구들이 모두 위험에 처하게 되었어요.
결국 버즈비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 드렸어요. “규칙을 지키지 않고, 말썽만 부렸는데 용서해 주실 건가요?” 하나님은 “물론, 사랑하는 버즈비야. 규칙을 지키는 것도 사랑을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이란다.(Rules are a way of saying, 'I love you.')”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는 용기도 주셨어요. “얘들아, 이제껏 내 마음대로 굴어서 미안해. 규칙이야말로 정말 멋진 것이라는 걸 이제 알았어. 날 용서해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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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나는 ‘최고의 작품’, 이렇게 살겠어요!
‘자존감 회복’을 주제로 한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2003년)로 시작된 ‘허미와 친구들’ 시리즈는 ‘최고의 작품’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필요한 덕목을 하나씩 가르쳐줍니다.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2004년)는 ‘정직’에 대해서, [너는 참 용감하구나](2005년)는 ‘용기’에 대해서, 이번 [너는 참 대견하구나]는 ‘규칙’을 따르는 것에 대한 교훈을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허미와 친구들’ 시리즈의 인기 2003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Hermie, A Common Caterpillar]가 출간된 이래,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미국에서 날로 더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3D 애니메이션 곤충 캐릭터라는 독특한 소재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각종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2003년: Dove Awards / Telly Awards 2005년: Nielsen Soundscan Report 2006년: The Kid Power Awards ◀ 이 책의 특징 ▶ ● 미국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 미국의 전문가 그룹인 글루웍스 애니메이션에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곤충 캐릭터로 그렸습니다. ●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귀여운 곤충 캐릭터들이 어린이에게 친근함과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느끼고, 삶의 자세와 타인과의 관계에 필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일상의 작은 일들 속에서도 인생에 계획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꿈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영어 원문을 함께 실음으로써 수준 높은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누가 읽으면 좋은가? ▶ ● 만 4~9세 ● 어린이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의 태도를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교사. ● 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영어를 공부하기 원하는 어린이 또는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