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지은이의 말|어머니가 남겨주신 정신적 유산
그린이의 말|어머니 없이 맞는 첫 번째 봄 내가 참을 수 있는 이유 믿음을 갖고 뜻대로 해라 한강에 빠지면 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중’은 없다 흰쌀밥에 날계란 하나 풀빵 냄새, 어머니 냄새 가난해도 부자를 도와라 세 가지 질문 고향 땅에는 지금도 어머니가 계시겠지요 가족이 한집에 모여 사는 세상 어머니의 기도 우리네 아버지, 어머니 거참 괘씸한 동생일세 호랑이 엄마, 천사 아빠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방식 매일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 것 어머니 전상서 모자를 올려 쓰세요 아버지의 유산 세상의 어머니들 우리 가족의 꿈 ‘친절’ 병원의 꿈 1320명의 부모님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흰색 카네이션 어머니의 지혜에서 배운 노숙인 정책 부치지 못한 편지 어머니가 지키고자 하셨던 것 누이와 막내 동생을 가슴에 묻다 진정 중요한 것 오늘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오늘의 나를 되돌아보며… |
김점선의 다른 상품
李明博
이명박의 다른 상품
|
나는 어머니를 닮아가고 있었다
학생운동 경력 때문에 졸업 후 어느 곳에서도 선뜻 나를 직원으로 뽑으려 하지 않아 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쓸 때도, 현대를 입사해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일할 때도, 그 뒤 초고속 승진으로 12년 만에 사장에 취임해서도 나는 어머니처럼 생각했고, 어머니처럼 행동했다. 30년 기업 생활을 정리하고 정치인의 길에 접어들어서도 마찬가지다. 나는 어머니처럼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했고, 서울시장으로 일했다. 결국 나는 어머니가 남겨주신 정신적 유산을 하나씩 꺼내 쓰며 60여 년을 살아온 것이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