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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멋진 신세계로 가는 지름길인가?
이후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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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상식

책소개

목차

추천하는 글 / 과학은 인류 건강과 재산에 공헌해야 한다―탐 블런델
여는 글 / 과학의 약속은 영원할 것인가?

1장 과학의 현재

2장 과학은 현실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그리스의 기적 ∥ 코페르니쿠스 혁명 ∥ 과학 혁명 ∥ 찰스 다윈 ∥ 아인슈타인과 판도라의 상자 ∥ 환경 ∥ 과학적인 혼란

3장 역사에서 배운다
다른 방식으로 과학하기 ∥ 오류에서 배우자

4장 소과학, 대과학, 거대과학
소과학 ∥ 대과학 ∥ 거대과학

5장 과학적 객관성
객관성에 대한 환상의 몰락 ∥ 지금의 과학은 현재 왜 탈정상적인가? ∥ 탈정상 과학의 통찰 ∥ 중요한 건 내용이다

6장 과학의 불확실성
어떻게 과학이 틀릴 수 있는가? ∥ 불확실성 관리하기 ∥ 무지와 과학 ∥ 무지, 사전 예방 그리고 탈정상 과학

7장 과학과 민주주의
교회와 독재자들 ∥ 민주주의와 연구 세계 ∥ 더 나은 세계를 위한 과학 ∥ 정책 사안에서의 과학 ∥ 과학에서의 개방성 ∥ 기술 평가 ∥ 가난한 나라들, 과학 그리고 민주주의

8장 대중의 과학
참여 과학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 과학 상점 운동

9장 과학의 미래와 우리들
낡은 가정들 ∥ 정치적 의문들 ∥ 사적인 의문들
옮긴이의 글 / 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이혜경

저자 소개

저자 : 제롬 라베츠
리드 대학교의 과학사와 과학철학 분야의 강사였고, 과학과 사회 위원회Council for Science and Society의 설립을 도왔다. 과학과 안전 분야의 개척자라는 평을 듣는다. 지금은 위험 문제와 환경 사안의 불확실성 관리에 대한 문제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과학적 지식과 사회적 문제들Scientific Knowledge and its Social problem(1971, 1966)』, 『지식과 권력의 합병The Merger of Knowledge with Power(1991)』을 썼으며, 실비오 펀토위치와 『정책을 위한 과학의 불확실성과 질Uncertainty and Quality in Science for Policy(1990)』을 함께 썼다.
역자 : 이혜경
서울여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와 사회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당대, 공역)과 『나쁜 과학: 근본적으로 위험한 유전자조작 생명공학』(당대, 공역)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344g | 153*224*20mm
ISBN13
9788988105870

출판사 리뷰

『아주 특별한 상식 NN』이란?

이 시리즈는 2001년에 영국에서 처음 출간되기 시작했다. ‘The NO-NONSENSE guide’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으나 한국판을 출판하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특별한 상식’을 이야기해 보자는 뜻으로 『아주 특별한 상식 NN』이란 제목을 붙였다. 세계화, 기후변화, 세계의 빈곤처럼 복잡하면서도 중요한, 전 세계 쟁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각 주제와 관련된 주요 논쟁거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사실, 도표와 그래프, 각종 정보와 분석을 풍성하게 수록했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행동에 직접 나서고 싶은 독자를 위해서는 관련 단체들이 어디에 있으며,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 놓았다. 더 읽을 만한 자료는 무엇인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는 무엇인지도 한눈에 들어오게 편집했다.

우리 시대의 핵심 주제들을 짧은 시간에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시리즈에는 ‘뉴 인터내셔널리스트New Internationalist’가 지난 30년간 쌓은 노하우가 담겨 있다.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된 문장들은 역동적인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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