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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체험학습 3학년 1, 2학기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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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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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는 아이와 세상을 만나게 해 주고픈 이들이 모인 체험 학습 전문 단체이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초등 학교는 물론, 기업이나 또래 친구들의 맞춤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 만점 체험 학습 진행으로 유명하다.

그림박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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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Don-Kook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15년 동안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뜻한 바가 있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사실적이면서도 힘찬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교과서 체험 학습』 시리즈,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바다 전쟁 이야기』, 『그래? 그래! 고구려』, 『새와 친구하기들』이 있다.

박동국의 다른 상품

그림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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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다.

우지현의 다른 상품

그림 : 박동국, 우지현
[박동국]
박동국 선생님은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15년 동안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뜻한 바 있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사실적이면서도 힘찬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바다 전쟁 이야기』, 『그래 그래 고구려』, 『새와 친구하기』 들이 있습니다.

[우지현]
우지현 선생님은 표정이 살아 있는 재치 있는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재주꾼입니다. 작품으로는 『똑똑한 만화 교과서-고사성어』, 『파리에 간 고양이』, 『논술은 밥이다』, 『기체, 태양계로 드라이브 떠나다』 들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55856

책 속으로


체험 학습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험 학습은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가 만나는 학부모님이나 교사 분들에게 질문을 하면 의외로 당황해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체험 학습은 어려운 것이 아니랍니다.체험 학습은 말 그대로 현장에서 직접 만지고, 보고 느끼며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지식을 얻는 능동적인 학습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체험 학습에 참여하며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사회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을 수 있습이다.

인터넷이나 다양한 언론매체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은 내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가야할지 어떻게 활동을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 체험학습 장소와 주제를 학년별 그리고 교과별로 재구성해 좀더 전문적으로 접근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 강사 선생님들이 각 학년별 교과 내용에 맞게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듯이 책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이 책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 자발적 학습 활동을 원하는 학부모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주)씨앗들의 열린나눔터 핵교

--- 작가의 말

관련 자료

* <교과서 체험학습> 시리즈 소개

즐거운 통합교과형 내용 구성! 그동안 체험 학습하면, 역사나 지리 등과 같은 사회 과목에 치중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통합 교과의 정보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취합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교과서 체험학습>에서는 역사와 사회 과목이 중심이 되지만, 과학이나 도덕은 물론 예체능 등의 다른 교과도 무시하지 않고 전 교과에서 걸쳐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초등 학교 때부터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도와 줍니다.

- <교과서 체험학습> 이렇게 달라요!
첫째, 교과서 단원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지 12곳이 실려 있어요.
둘째,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학년과 학기별로 꼭 필요한 단원 내용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셋째, 체험 학습지에서 교과 단원의 학습 목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실렸어요.
넷째, 생생한 정보와 깊이 있는 사실화, 재미있는 만화가 딱딱한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 주어요.
다섯째, 체험 학습 보고서 쓰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어 혼자서도 정보를 종합하고,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여섯재, 잘라서 체험 학습 보고서에 붙일 수 있는 숙제 도우미 사진이 들어 있어요.

출판사 리뷰

* 나왔다! 엄마들이 바라던 바로 그 체험학습서!

그 동안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체험학습의 중요성이 날마다 강조되어 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느끼면서 익히는 체험 학습의 효과는 참고서만 붙들고 씨름하면서 익히는 학습 효과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치고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체험 학습을 한두 번 안 다녀 온 어린이는 거의 없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이리저리 끌려 다니기만 했을 뿐 어디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왔는지 교육 효과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마다 겨울 방학이 되면, 새로 4학년에 올라갈 아이들이 강화도부터 다녀오지만, 강화도에서 대포 몇 개 보고 온 것 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면 이것도 난감한 일입니다, 체험 학습이 좋다고 하여 다니긴 했지만, 그 목적이 분명하지 않고 그저 관광 다니듯 훑어 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체험 학습이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똑같은 체험 학습지를 간다고 해도 1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이 다르고, 6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은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그동안 1학년과 6학년 학생들이 참으로 평등(?)하게 "관광하기"식의 체험 학습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몇몇 발빠르고 현명한 엄마들은 내 아이와 친한 또래 친구들을 모아 체험 학습 전문 단체에 의뢰하여 학년별 교과 내용에 딱 맞는 "맞춤 체험 학습"을 시켜왔습니다. 물론 조금만 관심 있는 엄마라면 이런 맞춤 여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닐 터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마땅치 않고, 가격 때문에 단체 여행을 보내면 내용이 의심스럽습니다.


- 다르다!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딱 맞춘 맞춤형 체험 학습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58년 동안 교육 출판 사업에 이바지해 온 대한교과서 주식회사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즐북스에서 "기막히게 야무진 체험학습서"를 만들었습니다.

- 내 아이의 수준에 딱 맞다!
먼저 학년별, 학기별, 교과서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 교과 단원의 핵심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지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만점 체험 학습 진행으로 소문이 자자한 체험학습 전문 단체인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의 전문 강사들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책으로 펼쳐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 체험 학습>을 읽고 체험 학습을 떠나는 어린이들은, 똑같은 국민민속박물관을 간다고 해도 학년별로 보고 와야 할 내용이 다르고, 내가 꼭 봐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답니다.

- 부모가 읽고 전해 주는 책은 가라!
체험 학습, 이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준비한다!
물론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생생한 세밀화 그림과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 및 해설, 재미가 넘치는 일러스트와 만화, 생생 체험을 더욱 생생하게 해 주는 교과 관련 실험, 체험지에 얽힌 역사적 일화 등등등등이 워낙 알차게 담겨 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재밌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학습 책입니다.
여기에 체험지 별로 정리된 70여 장에 이르는 숙제 도우미 사진과 보고서 쓰는 법(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무한정 다운 받을 수 있음) 등이 있어 아이가 스스로 읽고, 체험 학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체험 학습지를 견학하는 동안, 그리고 다녀온 뒤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답니다.
이제 <교과서 체험학습>만 있으면,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셜명해 줘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추천평

€소피스트를 대표하는 희랍의 철학자 프로타고라스는 “모든 지식은 감각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인간의 감각 기관에도 한계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감각 기관을 통해 직접 확인하면서 배운 지식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지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일상적인 삶의 세계와는 무관한, 이른바 ‘죽은 지식’을 가르쳐 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온 몸으로 느끼고, 만지고, 보고, 듣는 교육이 아니라, 실제 삶과는 동떨어진 지식 교육에 치중해 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교 교육을 통해서 힘들게 배웠던 상당 부분의 지식들이 사회 생활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우리의 실제 삶에 바로 활용될 수 있는 ‘산 지식’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이번에 아이즐북스에서 발간한 「교과서 체험 학습」 시리즈는 생생한 내용과 단단한 짜임새로 볼 때 학교 교육의 이런 맹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산 교육’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체험 학습의 중요성을 알고 직접 현장을 찾아 알짜배기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 강선보(고려대학교 대학원 부원장/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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