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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07 제5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수학 대소동
천재와 꼴찌의 재미폭발 수학 구출 대작전 양장
박기종 그림
다산어린이 2007.04.16.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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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동 시리즈

책소개

목차

저자 머리말
번역ㆍ감수의 글

1. 수학이 사라졌다!

2. 교육부 장관과 샘이 맞붙다!

3. 오스카, 알고 보면 너도 수학자야!

4. 숫자로 음악을 만든다고?

5 수학, 자연으로 나오다

6. 썰렁 마술사 랄프와 수학 마술

7. 숫자가 재미없다고?

8. 샘의 뒤집기 한 판

ㆍ 수학용어풀이
ㆍ 추천도서
ㆍ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그림박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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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전국 대학 미전, 충청남도 미술 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동화와 소설, 광고,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면서 보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수학 대소동』, 『과학 탐정 브라운』, 『용선생 세계사』, 『말 잘 듣는 약』, 『늦둥이 이른둥이』, 『너무 시끄러워』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박기종의 다른 상품

저자 : 코라 리 / 길리언 오릴리
코라 리는 과학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제약과 바이오 테크 분야에서 과학 기자로 일하면서 썼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썼습니다. 현재 여학생들을 위한 캐나다 과학 진흥 위원회의 밴쿠버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과학 기사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길리언 오릴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속어 전문가들 - 어디서 저렇게 어려운 속어들을 찾아낼 수 있지?』(2004)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지금은 토론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버지니아 그레이 / 박기종
버지니아 그레이는 수없이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지금은 호주 카툼바에 살고 있습니다.

박기종 선생님은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전국 대학미전, 충남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에 입선했고, 각종 미술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며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외 여러 책에 신나고 재미난 그림을 그렸습니다.
감수 : 박영훈
박영훈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1979년부터 2000년까지 수학 교사로 일했습니다. 이후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미국 몬태나 주립대학 수학과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이자 나온 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나온 교육연구소는 다양한 수준의 교육 과정 연구와 개발, 새로운 평가 틀의 구축, 수학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둔 수학교육 연구의 발전소입니다. 선생님은 『수학은 논리다』, 『원리를 찾아라』, 『파이의 역사』, 『화성에서 온 수학자』외 30여 권의 책을 번역하고 집필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612g | 190*252*20mm
ISBN13
9788992555050

출판사 리뷰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싫어하게 되고 수학 성적이 떨어지는 것은 ‘시험 중심의 수학 공부’ 만을 해왔기 때문이다. 저학년 때 시험 성적을 올리기 위해 단순 문제풀이만 반복하는 경우, 고학년이 될수록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수학적 창의력이 부족해지면서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잘못된 수학 공부법으로 인해 수학적 개념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린 어린이뿐만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고 장래에 훌륭한 수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비타민과 같은 책이다. 샘과 제레미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적 이해력과 창의성이 쑥쑥 늘어나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수학은 생활 속에서 모두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즐거운 과정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추천평

창의성과 표현력은 수학 공부에 중요합니다. 역으로, 수학을 공부함으로써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지식정보화시대에 사는 우리는 더 이상 지식의 소유자가 아니라, 창의성과 표현력 등을 갖춘 지식의 창조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일러주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서령(서울대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교수)

아이들의 수학 공부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같은 책입니다. 수학은 나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즐거운 과정임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는 책입니다.
- 김경집(경기도 초등학교 상담학회 회장)

수학책이라면 멀리하던 딸아이가 단숨에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 속에 주인공 샘의 말이 꼭 수학영재반 선생님이 들려주시던 말씀과 비슷하대요. 수학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여태경(창덕여고 교사, ‘교실 밖 수학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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