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또도령 업고 세고개
임어진
다림 2007.04.19.
가격
10,000
5 9,500
YES포인트?
2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즐거운 책방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첫번째 고개 고라이 이랑이와 구렁이 알
두번째 고개 우뚝이와 도깨비 집
세번째 고개 조막이와 잉어색시

저자 소개 1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꾸준히 써 왔다. 미래와 과거가 어떻게 이어지고, 과학기술이 인류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많다. 신화와 옛이야기, 역사를 새로운 눈으로 살펴보는 것도 좋아한다. 2009년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2019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청소년 소설 『아이 캔』, 『궤도를 떠나는 너에게』와 동화 『델타의 아이들』, 『푸른 고래의 시간』, 『너를 초대해』, 『나로의 가상현실』을 썼고, 청소년 소설 앤솔러지 『타임슬립 2119』, 『첫사랑 49.5°C』, 『가족입니까』에 참여했다.

임어진의 다른 상품

화가 : 이광익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여러 장르의 어린이책에 상상력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과학자와 놀자』『그 여름의 일기장 소동』『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서서 자는 말』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314g | 174*225*15mm
ISBN13
9788987721873

줄거리

첫 번째 이야기 ‘고랑이 이랑이와 구렁이 알’은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동갑내기 농부 고랑이 이랑이가 가물어 터진 논밭에서 만난 구렁이로부터 신비한 알 두 개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착하고 부지런한 농부 고랑이와는 달리, 생명을 경시하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다 결국 본전도 못 찾게 된 이랑이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은 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두 번째 이야기 ‘우뚝이와 도깨비 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들을 소재로 한 환상적인 이야기다. 가난하지만 어머니와 단둘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우뚝이가 어느 날 갑자기 비바람에 집을 잃고, 스스로 새 집 지을 재목을 얻기 위해 산과 내와 들을 차례로 찾아간다. 어린 우뚝이가 큰 나무와 무거운 넙적돌, 많은 양의 흙을 옮겨놓기란 힘든 이치. 우뚝이가 주저앉아 푸념을 늘어놓을 때마다 도깨비들이 나타나 우뚝이를 돕는다. 반면 우뚝이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고, 우뚝이가 모은 재목을 빼앗아 자신만의 별채를 지어 잔치를 연 욕심 많은 원님은 우뚝이를 도와주었던 도깨비들로부터 큰 곤욕을 치르고 다시는 우뚝이네 집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게 된다. 옛이야기의 기본인 권선징악을 그대로 담아내는 동시에 도깨비들이 왜 사람 사는 마을에 드나들게 되었는지를 재밌게 유추해 볼 수 있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이야기 ‘조막이와 잉어색시’는 계모와 계모의 자식들로부터 온갖 구박을 받을 뿐 아니라 아비의 무관심에 점점 고립되어 집을 떠날 수밖에 없는 극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조막이’라는 남자 아이가 어느 연못에서 잉어색시를 만나 결국엔 행복하게 잘 살게 되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그려 낸 이야기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500
1 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