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두레실 할아버지의 소원
이성자
해피북스 2007.04.16.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행복한 우리동화

책소개

목차

할아버지 가출소동
왕발이 택배, 이달우
흰 구름 동동 갈대 꽃다발
추석
고향을 찾아서
버들마을 할머니
할아버지 결혼하는 날
두레실 쌩쌩택배

저자 소개 1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펭귄 날다!』 등 여러 권이 있다. 광주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오랫동안 동시와 동화를 강의했고, 현재는 이성자 문예 창작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성자의 다른 상품

그림 : 전필식
1961년생으로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칼의 노래1·2』『슬픈 에밀레종』『철가방을 든 독갭이』『아빠의 수첩』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05쪽 | 228g | 175*225*20mm
ISBN13
9788958461319

줄거리

초등학교 2학년인 현수는 오늘도 할아버지 생각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공 차는 일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로 할아버지는 늘 우울하다며 집 안에서 현수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할아버지가 안 보입니다. 당연히 집에서 자기를 반겨줄 줄 알았는데. 놀란 현수는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할아버지를 찾아나섭니다. 이리저리 할아버지를 찾는데, 택배 형이 할아버지를 업고 집으로 왔습니다. 할아버지는 이북이 고향입니다. 그래서 고향 생각에 무작정 길을 나섰다가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행히 택배 형의 도움으로 할아버지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택배 형은 작은 강아지 한 마리도 선물로 주었습니다. 택배 형은 할아버지가 무리한 부탁을 하는 데도 전혀 힘든 기색 없이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고마운 형입니다.

할아버지는 두레실 마을에 데려다 달라고 택배 형에게 어린아이처럼 어리광을 부립니다. 택배 형은 쉬는 날, 할아버지와 나를 데리고 버들마을 할머니한테 갔습니다. 거기서 할아버지는 할머니와 옛날 얘기도 나누고, 자식 얘기도 나누면서 따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후로 할아버지는 우울하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만들어주고, 현수가 늦게까지 놀다와도 화도 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할아버지가 다시 외롭다고 합니다. 현수 부모님은 버들마을 할머니와 현수 할아버지가 서로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음을 알고, 조심스럽게 결혼 얘기를 꺼냅니다. 다행히 버들마을 할머니도, 현수 할아버지도 외로운 인생을 서로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결국 두 분은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하고, 버들마을로 이사를 가기로 하는데...

리뷰/한줄평2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