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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공룡박물관>의 구성!
고성의 공룡박물관은 5개 전시실과 중앙홀, 그리고 야외 발자국 화석지와 공룡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한눈에 고성 공룡박물관이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를 알아보고, 공룡박물관 내부의 전시장을 상세하게 돌아보며 공룡에 대한 생태와 모습을 살펴본 뒤, 야외로 나와 공룡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실제 발자국 화석을 눈으로 확인해보게 하는 순서로 구성되었다. 제1전시실(공룡의 수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뼈를 보면서 공룡의 종류와 생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제2전시실(고성의 공룡)에서는 고성에서 발견되는 공룡들의 발자국을 보면서 발자국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중앙홀에서는 하늘과 땅에서 세상을 지배했던 공룡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하늘에서는 익룡들이 날아다니고 땅에서는 공룡들이 누비고 다니던 중생대의 상황에 대해 소개한다. 제3전시실(백악기 공원)에서는 중생대 중 백악기에 활동했던 공룡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제4전시실(디노랜드)에서는 직접 아이들이 움직여보는 활동을 통해 공룡에 대해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5전시실(과거의 흔적)에서는 공룡 외에 어떤 것들이 화석이 되어 아주 오래전의 지구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지를 알아본다. 공룡 공원과 야외 발자국 화석지에서는 실제로 볼 수 있는 발자국과 지층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 이번 체험학습은 초등학교 교과서의 이런 단원과 관련이 깊어요 1학년 1학기 바른 생활 3. 현장 학습 가는 날 3학년 2학기 국어 읽기 1. 알아보고 알려주고 4학년 2학기 과학 4. 화석을 찾아서 5학년 2학기 과학 8. 에너지 6학년 1학기 국어 읽기 2. 알아가는 기쁨 (2) 자연과 더불어 * <고성 공룡박물관>의 특징 및 차례 - 박물관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며 공룡의 생태 설명 순차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박물관의 전시실을 따라가며 현장의 전시물과 연관시켜 공룡들의 생태와 분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물관에 가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간다면 현장의 전시물을 좀더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특히, 외국의 공룡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지역에서 발견된 발자국을 보여줌으로써 공룡이 우리와도 연관이 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장과 연관지어 마련해 놓은 <여기서 잠깐> 코너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룡에 대해 좀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 공룡의 좀더 친근하게 묘사 일반적인 공룡 책과는 달리 공룡을 세밀하고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보여 주지 않고,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묘사했다. 공룡의 특징을 단순화시킨 그림을 통해 공룡은 새처럼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으며, 모성애가 강해 새끼를 잘 돌보는 공룡들도 있었으며, 어쩌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알록달록한 피부를 가졌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더욱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공룡신문 잘 만들기 공룡박물관을 돌아보고 알게 된 여러 가지 공룡에 관한 지식을 완전히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그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관련 신문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공룡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려면 자신이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에서는 체험학습 후 활동으로 공룡신문 만들기를 제시했다. 견본 신문을 제시하고 신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직접 주제를 정하고, 자신이 직접 찍어온 사진을 활용해 가면서 신문을 만드는 동안 다시 한번 공룡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