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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전사
2. 나폴레옹 전사 3. 제1차 세계대전사 4. 제2차 세계대전사 5. 현대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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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8~6세기에 걸쳐 적극적으로 해외식민지 확보에 주력을 해 온 그리이스는 필연적으로 동방의 강자였던 페르샤와 격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이 바로 페르샤전쟁이다. 서남 아시아를 통일한 페르샤의 다리우스1세가 소샤운동을 전개하게 되었고 이에 부응하여 아테네가 동일민족이라는 명목하에 20척의 전선을 지원하게 된다.
이로써 시작된 페르샤전쟁은 3차에 걸쳐 행해지는데 제1차때는 다리우스1세의 원정군이 아토스곶 앞바다에서 대폭풍우를 만나 실패한다. 마라톤 전투는 제2차 페르샤 원정때의 전투이다. 당시 아테네 국민의 일반적인 감정은 대부분이 반페르샤적이었으나 정치를 담당한 지도자측에서는 친페르샤 파와 반페르샤파로 양분되어 있었다. 이 때 페르샤왕 다리우스1세는 제1차 원정의 실패를 딛고 에게해를 건너 아테네로의 제2차 원정을 개시한 것이다. --- p.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