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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오싹 쭈뼛한 이야기 전3권
한상남왕지성 그림
애플비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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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1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
유령 - 기 드 모파상
원숭이의 손 -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시체 도둑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어셔 가의 몰락 - 에드가 앨런 포
푸른 수염 - 샤를 페로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2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소름 돋는 이야기
앰워스 부인 - 에드워드 프레드릭 벤슨
벽 너머 - 앰브로스 비어스
마녀 재닛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검은 고양이 - 에드가 앨런 포
독일인 학생의 모험 - 워싱턴 어빙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3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열차 신호원 - 찰스 디킨스
유령 이야기 - 마크 트웨인
죽은 자의 약속 - 앨저넌 블랙우드
탑 속의 방 - 에드워드 프레드릭 벤슨
해골 - 제롬 K. 제롬

저자 소개 2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에 『한국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이 되었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눈물의 혼』, 『지상은 아름답다』 외에 『독립운동의 튼 별 김구』 『효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나는 뚝배기예요』『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저것이 무엇인고-그림이 된 예술가 나혜석 이야기』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이 여러 권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피노키오』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에 『한국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이 되었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눈물의 혼』, 『지상은 아름답다』 외에 『독립운동의 튼 별 김구』 『효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나는 뚝배기예요』『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저것이 무엇인고-그림이 된 예술가 나혜석 이야기』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이 여러 권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피노키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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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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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카툰피]에 ‘지지의 여행’, 경향신문에 ‘미끈미끈 지끈지끈’이라는 만화를 각각 연재했으며, 무크지 [파마헤드]를 기획 출판했다. 한양여자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디자인 콘텐츠 회사 ‘지지의 여행’을 운영했다. 그린 책으로는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서유기』, 『김성균 동요집 1, 2』, 『요술호리병박의 비밀』, 『스피드 수학』, 『삐끕쇼』, 『막시무스의 유쾌하게 사는 법』,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미래 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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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992g | 131*192mm
ISBN13
9788957917626

출판사 리뷰

세계 유명 작가들이 모여 오싹 쭈뼛한 이야기보따리를 풀다!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불멸의 작가들-기 드 모파상, 에드가 앨런 포, 마크 트웨인, 찰스 디킨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등-이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오싹 쭈뼛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은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 중에서 작품성 있으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무서운 이야기들만을 엮어 권마다 5편씩, 3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들 작품 중에는 <검은 고양이>, <푸른 수염>, <시체 도둑>처럼 익히 알려진 작품도 있지만, <앰워스 부인>, <탑 속의 방>, <유령 이야기>, <해골>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싹한 재미가 있는 훌륭한 작품들도 함께 실려 있다. 특히 <해골>은 코믹 소설의 대가 제롬 K. 제롬이 쓴 단편소설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마법에 걸린 박스를 열면 유령의 웃음소리와 함께 공포 도서관의 문이 열린다!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은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준다. 세 권의 책이 들어 있는 박스를 여는 순간 무시무시한 유령의 웃음소리가 들려 독자들은 공포문학을 접하기 전에 이미 공포 분위기를 흠씬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권마다 공포 이야기의
분위기를 살려 주는 화가들의 일러스트는 개성이 넘칠 뿐만 아니라, 한 편의 공포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의 몰입을 도와준다.

친절한 작품 해설:작품을 이해하면 오싹한 감동이 두 배!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단순히 독자에게 공포감을 주어 오싹한 기분이 들게 하는 작품은 아니다. 인간 내면에 숨어 있는 사악한 본능에 대한 이야기 <검은 고양이>, 인간의 헛된 욕망을 이야기하는 <원숭이의 손>, 양심이 사라져 가는 세상을 풍자한 <시체 도둑>, 죄의식과 두려움이 만들어 낸 환상 <해골> 등처럼 작품 속에 담고 있는 메시지가 여느 장편소설 못지않게 깊고 심오하다. 그래서 이런 이해를 돋기 위해 각 편이 끝날 때마다 장르 문학 비평가의 작품 해설을 실어 독자의 작품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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