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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1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 유령 - 기 드 모파상 원숭이의 손 -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시체 도둑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어셔 가의 몰락 - 에드가 앨런 포 푸른 수염 - 샤를 페로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2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소름 돋는 이야기 앰워스 부인 - 에드워드 프레드릭 벤슨 벽 너머 - 앰브로스 비어스 마녀 재닛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검은 고양이 - 에드가 앨런 포 독일인 학생의 모험 - 워싱턴 어빙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3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열차 신호원 - 찰스 디킨스 유령 이야기 - 마크 트웨인 죽은 자의 약속 - 앨저넌 블랙우드 탑 속의 방 - 에드워드 프레드릭 벤슨 해골 - 제롬 K. 제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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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작가들이 모여 오싹 쭈뼛한 이야기보따리를 풀다!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불멸의 작가들-기 드 모파상, 에드가 앨런 포, 마크 트웨인, 찰스 디킨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등-이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오싹 쭈뼛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은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 중에서 작품성 있으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무서운 이야기들만을 엮어 권마다 5편씩, 3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들 작품 중에는 <검은 고양이>, <푸른 수염>, <시체 도둑>처럼 익히 알려진 작품도 있지만, <앰워스 부인>, <탑 속의 방>, <유령 이야기>, <해골>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싹한 재미가 있는 훌륭한 작품들도 함께 실려 있다. 특히 <해골>은 코믹 소설의 대가 제롬 K. 제롬이 쓴 단편소설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마법에 걸린 박스를 열면 유령의 웃음소리와 함께 공포 도서관의 문이 열린다!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은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준다. 세 권의 책이 들어 있는 박스를 여는 순간 무시무시한 유령의 웃음소리가 들려 독자들은 공포문학을 접하기 전에 이미 공포 분위기를 흠씬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권마다 공포 이야기의 분위기를 살려 주는 화가들의 일러스트는 개성이 넘칠 뿐만 아니라, 한 편의 공포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의 몰입을 도와준다. 친절한 작품 해설:작품을 이해하면 오싹한 감동이 두 배!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단순히 독자에게 공포감을 주어 오싹한 기분이 들게 하는 작품은 아니다. 인간 내면에 숨어 있는 사악한 본능에 대한 이야기 <검은 고양이>, 인간의 헛된 욕망을 이야기하는 <원숭이의 손>, 양심이 사라져 가는 세상을 풍자한 <시체 도둑>, 죄의식과 두려움이 만들어 낸 환상 <해골> 등처럼 작품 속에 담고 있는 메시지가 여느 장편소설 못지않게 깊고 심오하다. 그래서 이런 이해를 돋기 위해 각 편이 끝날 때마다 장르 문학 비평가의 작품 해설을 실어 독자의 작품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