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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독자들을 위하여
제1부 오줌요법을 실천한 각계 각층의 사례 1장 오줌요법의 우수성을 믿고 홍보하거나 직접 실천한 사람들(가나다 순) 1. 기업인 2. 교수ㆍ박사 3. 문인 4. 방송인ㆍ연예인ㆍ운동선수 5. 의료인 6. 정치 지도자 7. 종교인 제2부 질병별로 나누어 본 치유사례 1.에이즈 2.암 3.고혈압과 중풍 4.당뇨병 5.소화기 질환 6.간 7.심장병 8.각종 종양 9.부인병 10.관절염 11.피부질환 12.눈,코,입,귀 13.뇌질환 14.변비 15.비만 16.탈모 및 비듬 17.성기능 18.폐결핵 19.만성피로. 허약체질 20.그 외의 질병 부록 건강신문 도서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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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희씨는 눈병(결막염, 트라코마)에 자주 걸려서 자고 일어나면 언제나 눈곱이 끼어 있고, 비문증과 백내장 증세도 심하였다. 또한 시력도 점점 나빠져서, 매년 시력검사를 다시 하여 안경 도수를 한 단계씩 높여가며 교체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안경 값도 상당한 금액이 들었다고 했다.
그런데 오줌을 마시고 오줌으로 눈을 매일 씻었더니 눈이 항상 깨끗하고 1년 후에는 백내장이 나았으며 눈이 언제나 맑고, 몸은 늙어 가는데 오히려 눈은 점점 더 좋아져서 몇 년 전에 맞추었던 안경을 그대로 쓰고도 잘 보인다고 한다. 그 외에도 눈이 피로할 때 오줌을 눈에 넣거나 씻으면 피로가 풀린다고. --- p.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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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부터 6시까지 SBS 라디오 방송 '유영미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유영미 아나운서는 오줌요법을 직접 실천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오래 전부터 이에 관한 많은 정보를 들어 잘 알고 있다. 또한, 99년 8월 19일에는 오줌요법에 대한 방송을 강국희 교수 대담으로 1시간 동안 방송하였다.
하이텔에 오줌요법하는 사람들의 경험담을 직접 올려놓을 정도로 오줌요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오줌요법 확산운동을 지원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는 기대주. 만약 방송에서 다루었던 오줌요법 관련자료 애청자들의 반응을 모아서 아나운서의 이름으로 책을 출판한다면 오줌요법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지 않을까. --- p.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