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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돌연사는 없다
Part 1. 당신의 몸이 죽어가고 있다 지금 당장 당신의 몸을 돌아보라 한국인의 3가지 건강인생 골든사인, 축복일까 재앙일까 골든사인의 3가지 유형 조기사망 환자의 90%는 골든사인을 놓친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라 내 몸을 살리는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Part 2. 내 몸이 보내는 죽음의 신호, 골든사인 30 골든사인 01ː 눈의 충혈과 통증 골든사인 02ː 혀의 변색과 통증 골든사인 03ː 입에서 나는 악취 골든사인 04ː 피부색과 손톱의 상태 골든사인 05ː 두통과 어지럼증 골든사인 06ː 가슴의 통증 골든사인 07ː 의도하지 않은 체중감소 골든사인 08ː 지속적인 복통 골든사인 09ː 기억력과 후각의 기능저하 골든사인 10ː 오래가는 기침과 가래 골든사인 11ː 대변의 색깔 골든사인 12ː 국소적인 부종 골든사인 13ː 약해지는 혈관 골든사인 14ː 높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 골든사인 15ː 높은 혈압 골든사인 16ː 비타민D의 결핍 골든사인 17ː 혈액 염증인자의 상승 골든사인 18ː 낮은 성장 호르몬 수치 골든사인 19ː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 골든사인 20ː 낮은 기초대사량 골든사인 21ː 허리둘레의 증가 골든사인 22ː 간수치의 증가와 지방간 골든사인 23ː 우울증 골든사인 24ː 불필요한 걱정 골든사인 25ː 화병 골든사인 26ː 치밀어 오르는 분노 골든사인 27ː 단맛 중독 골든사인 28ː 만성피로 골든사인 29ː 질 낮은 수면 골든사인 30ː 자극에 민감한 몸 Part 3. 죽음으로부터 나를 구할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내 몸과의 끊임없는 대화가 답이다 보험보다 중요한 정기검진 백세건강을 보장하는 3대 요소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01ː 호르몬 나이를 되돌려라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02ː 20대의 혈관을 유지하라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03ː 면역력을 사수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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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사망자들에게도 분명 골든사인이 나타난다. 흔히 돌연사라고 부르는 죽음 역시 사전예고가 분명 존재한다는 점에서 결코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인과응보에 가깝다. 몇몇 경우를 제외하면 ‘진짜 돌연사’는 드물다. 위기를 아는 사람과 무시했던 사람으로 나뉠 뿐, 누구라도 내 몸의 신호에 주목하고 몸과의 대화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결코 갑작스레 죽지 않는다. _〈조기사망 환자의 90%는 골든사인을 놓친다〉
좀처럼 없애기 힘든 입 냄새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입 냄새가 있는 사람들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껴 이를 빨리 해결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우리가 관계보다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입 냄새가 건강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구취의 약 85%는 입에서 비롯되지만, 나머지는 위장과 호흡기관 등 우리 몸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_〈입에서 나는 악취〉 50대 여성 김씨는 어지러움이 발생하여 자의적으로 빈혈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빈혈약을 사다 먹었다. 그러다가 어지럼증과 두통이 심해졌는데, 근래에 받은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두통이라고 여기고 두통약을 추가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물이 두 개로 보이거나 한쪽 눈이 흐릿하며 팔다리의 힘이 떨어지고 마비가 생긴 것이다. 병원을 내원해보니 진행 중인 허혈성 뇌졸중으로 진단받고 치료하였다. 이처럼 특히 어지럼증이 두통, 한쪽 팔다리의 감각 저하나 근력 저하, 구역이나 구토와 동반할 경우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한다. _〈두통과 어지럼증〉 보험 가입과 건강검진 2가지만을 놓고 저울질한다면, 더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것은 당연 건강검진 쪽이다. 만약 각종 질환 관련 보험에 쓸 돈이 있다면 1년의 한 번의 정밀한 건강검진, 또는 몇 차례 주치의와의 면밀한 면담에 투자하는 것이 나은 투자일 것이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암조차도 1년에 1번 정도의 정밀한 건강검진이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암이 발견되더라도 미처 자라지 않아 완치하기도 쉽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도 쉬운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 _〈보험보다 중요한 정기검진〉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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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돌연사는 없다!
내 몸이 보내는 죽음의 신호, 골든사인 30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뇌와 심장의 혈관질환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현대인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40~50대 중ㆍ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돌연사의 주요 원인으로 심혈관계 질환 및 뇌졸중 등이 꼽히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 세상에 ‘돌연사’라는 것은 없다. 갑자기 죽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뜻이다. 치명적인 질병 앞에 우리 몸은 끊임없이 경고신호를 보낸다. 그 전조증상을 알아채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만 한다면, 갑작스러운 죽음은 막을 수 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MBN 〈엄지의 제왕〉, 채널A 〈나는 몸신이다〉, MBC 〈MBC스페셜〉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건강주치의로 자리잡은 박민수 원장이 당신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죽음의 신호 ‘골든사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치명적이고 중대한 질병의 전조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는 ‘골든인생’을 만끽할 수 있는지 등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지금 당장 100세 건강의 필독서 《내 몸이 보내는 죽음의 신호, 골든사인 30》을 만나보라. 나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내 몸의 소리 ‘골든사인’에 귀 기울여라! 눈이 충혈될 때,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머리가 아플 때,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자꾸 단 것을 찾게 될 때… 너무 사소해서 쉽게 넘겨버리고 마는 이 증상들이, 어쩌면 당신의 죽음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골든사인’이란 내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생체신호로, 그 대응방법과 대응시기의 적절성에 따라 한 사람의 건강과 질병, 삶과 죽음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사인이다. 혀의 색깔, 대변의 모양, 허리둘레 등 사소한 것들만 주의 깊게 살펴보아도 우리는 몸의 상태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서울ND의원 원장, ‘우리 아이 몸맘뇌 성장센터’ 소장,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외래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녹십자헬스케어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가장 치명적이고 중대하다고 여겨지는 30가지 골든사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충분한 이해를 이 책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100세 건강의 3대 요소인 호르몬과 혈관, 면역력의 건강을 사수하는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자신의 몸을 돌보고 다스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치명적인 질병의 전조증상을 충실히 학습하고 내 몸이 보내는 소리에 예민하게 귀 기울인다면, 갑작스러운 사망이나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하고, 오래도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