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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Lesson 1 내가 부를 이름 예수 01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과연 누구입니까? 02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구원자입니까? 03 예수님이 완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04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05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세 가지 선물 Lesson 2 지상 최고의 럭셔리 선물 01 무엇 믿고 삽니까? 02 참 믿음은 어떠한 대상과 내용을 갖습니까? 03 믿음과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04 믿음은 돌아서는 결단이며 자신을 전인격적으로 내맡기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어떠합니까? 05 참 믿음을 소유한 자가 누릴 축복은 무엇입니까? Lesson 3 영혼의 휘트니스 01 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02 신앙생활을 끝까지 그리고 변함없이 하기 위해 필요한 것과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03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04 열매가 있는 신앙생활을 위한 제언 05 주님과 만날 약속 Lesson 4 영성의 뉴트리션 01 성경은 어떤 책입니까? 02 성경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03 신구약성경의 주제는 무엇이며, 두 성경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04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05 성경에 대한 신자의 태도를 살펴봅시다 06 성경의 구성을 살펴봅시다 Lesson 5 어머니 품 같은 교회 01 교회란 무엇입니까? 02 교회를 누가 세우셨습니까? 03 교회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04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든지 자연적으로 교회의 일원이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05 교회가 하는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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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였던 한 성도의 고백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나도 이제는 무언가 변화된 삶을 살아야지 하는 마음의 동요가 있었고, 처음 교회에 나가는 초신자의 심정으로 새가족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새가족모임에서 구원의 확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지금은 예수님의 참사랑을 알게 하시고, 기도할 줄 모르는 나의 입술을 열어 서툴지만 기도하게 하시고, 분별력을 잃어 실수하는 나에게 분별력을 갖게 하시고, 앞으로의 삶의 이정표를 세워주시는 참 하나님이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자 서문_ 5-6면」중에서 사람들은 하나님께 공정하지 않은 판사가 되기를 요구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요. 근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들어놨어요? 그리고 다 천국에 보내면 될 텐데 지옥은 왜 만들어놓고 사람들을 지옥에 보냅니까?” 이렇게 따집니다. 이는 판사가 아들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그냥 조금 선도한 후 “죄짓지 마라!” 하고 풀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악하다는 것을 여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그냥 대충 용서받고 넘어가고 싶은 인간의 욕구가 발동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으로는 아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판사의 입장으로 본다면 죄인인 그 피고에게 반드시 사형선고를 내려야만 합니다. 그래서 판사는 피고의 죄를 살핀 후 공정하게 사형선고를 내립니다. 그렇게 한 후 아버지는 판사의 옷을 벗어버리고 죄인인 아들의 입장으로 내려와서 아들의 죄수복을 입고 아들을 대신하여 죽습니다. 이것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Lesson 1. 03 예수님이 완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_ 38-39면」중에서 “그냥 공짜로, 값없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영생의 선물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라고 했더니, 그분 말이 “예수쟁이들 공짜 되게 좋아하는데, 난 공짜 싫습니다.” 하면서 자기는 절대로 공짜로 주는 선물은 받지 않겠다고 우겼습니다. …… 하나님께서 제 마음속에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 돈을 내라고 해라.”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공짜 선물이 싫다던 그분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오늘은 선생님께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공짜로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내고 받으시라는 말을 하려고 왔습니다.” 하고 운을 뗀 후, 왜 돈을 내야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Lesson 2 03 믿음과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_ 90-91면」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의 24시간은 그 전부가 신앙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이원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그리스도인처럼 보이지만 실은 참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들의 삶에는 변화가 없으며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권하기라도 하면 “당신 같은 사람이 믿는 예수라면 나는 믿지 않겠어.” 하고 거부당하게 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교회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열심히 봉사도 하며 헌신적으로 생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나가서는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언제나 경계하는 마음을 늦춰선 안 됩니다. ---「Lesson 3 02 신앙생활을 끝까지 그리고 변함없이 하기 위해 필요한 것과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_ 117-118면」중에서 혹시 목사님이 강단에서 설교할 때 헌금에 대한 설교를 해도 시험에 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설교를 듣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람만 헌금하면 되는 것입니다. 만일 마음이 편치 않다면 헌금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체면상 하지 마십시오. 마음 그대로를 솔직하게 주님께 아뢸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너무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도저히 못 내겠어요. 너무너무 고생해서 번 돈이거든요. 낼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십니다. 그러니 헌금 때문에 시험에 들어서 교회를 떠나는 미련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헌금은 살아 있음에 대한 감사,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음에 대한 감사,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입니다. ---「Lesson 5 05 교회가 하는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_ 226-227면」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