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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5
백발의 사나이 9 마키스 17 불의 심장 24 커즌 가에서 31 유용한 신사 42 미렐 57 편지들 67 레이디 탬플린의 편지 80 거절당한 제안 92 블루 트레인을 타고 101 살인 사건 118 마거리트 별장에서 138 반 올딘에게 온 전보 151 에이다 메이슨의 증언 158 로슈 백작 167 푸아로의 추리 178 귀족 신사 190 데릭의 점심 식사 205 뜻밖의 방문객 211 캐서린의 새 친구 223 테니스장에서 233 파포폴루스의 아침 식사 250 새로운 추리 260 푸아로의 조언 267 도전 277 경고 288 미렐과의 면담 301 다람쥐가 된 푸아로 319 고향에서 온 편지 336 바이너 양의 판단 352 아론스와 푸아로의 점심 식사 364 캐서린과 푸아로가 물증을 비교하다 370 새로운 추리 379 다시 블루 트레인을 타고 385 설명 393 바닷가에서 408 |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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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침대열차 블루 트레인이 니스에 도착하고, 승무원은 낮잠을 자는 손님을 깨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는 여자가 한 명 있었으니, 그녀는 얼굴을 둔기로 얻어맞아 짓이겨진 시체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는 한편 희생자가 가지고 있던 소지품 중 세계 최대의 루비로 유명한 ‘불의 심장’이 도난당한 사실이 발견되는데……! 마침 그 열차에 타고 있던 에르퀼 푸아로는 살인 용의자로 아내와 불화가 있었던 남편이 체포되는 광경을 보고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낀다. 그리하여 그는 살인자가 타고 있을 것이 분명한 저 ‘푸른 열차’에 다시 몸을 실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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