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봄 묶음
파릇파릇 새싹 돋으면 - 봄나물 캐는 아낙네 / 소도 끌고 사람도 끌고 - 극젱이와 호리 흙탕 철벅철벅 무논 삶기 - 써레와 써레질 / 경운기 타고 갯길 30리 - 먼 갯벌 바지락잡이 시르락시르락 콩알 부딪는 소리 - 씨앗 바구니, 종다래끼 화사한 꽃길 따라 피는 재첩밭 - 섬진강 손재첩잡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바닷가 보리밭 - 봄보리 베기 봄이 오니 벌들도 새살림 차리네 - 토종 벌통과 쇠똥바가지 분봉 따뜻한 암탉의 보금자리 - 닭둥우리 / 덜컹덜컹, 세월아 네월아 - 소달구지 농사꾼 산자락 층층이 아름다운 곡선 - 다랑논과 구들장논 2장 여름 묶음 우산 없던 시절의 비옷 - 도롱이 / 살가운 강마을의 서정 - 뱃사공과 줄나룻배 먹을 물도 긷고, 허드렛물도 나르고 - 물지게 진 풍경 들면 잡고 나면 그냥 두고 - 서천 앞바다 자하잡이와 독살 숨비소리에 한숨도 휘유우 - 고성 해남과 제주 해녀 / 은빛 반짝거리는 소금밭 - 무자위 김매다 쉬어 가는 밭집 - 임시 막집, 농막 / 밥만큼 귀한 똥을 어찌 버릴쏘냐 - 똥항아리와 똥장군 빨래도 하고 속도 풀고 - 빨래터 풍경 / 첨벙첨벙, 물고기 잡는 소리 - 섬진강 쑤기와 영산강 가리 3장 가을 묶음 호롱호롱 타닥타닥, 알곡 터는 소리 - 호롱기 탈곡과 도리깨질 / 고추 빻고 콩도 갈고 - 맷돌과 확독 혼자 찧고 둘이 찧고 - 손방아 절구와 발방아 디딜방아 / 척하면 탁, 호흡과 박자가 착착 - 떡메질 요놈의 쭉정이, 껍데기 다 날아가라 - 키질하는 할머니 /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 바가지 가을걷이 끝나고 나면 - 새끼꼬기와 이엉엮기 골짜기 쩌렁쩌렁 산짐승 쫓는다 - 두메산골 농부의 파대치기 삶의 아름다운 훈장, 홍니 - 산수유마을 아낙의 산수유 씨빼기 치렁치렁, 추녀 밑 가을 서정 - 곶감 타래 걸린 풍경 4장 겨울 묶음 배도 아닌 것이 뗏목도 아닌 것이 - 두메산골 아이들의 얼음배타기 놓으면 떠내려가고, 떠내려가면 다시 놓고 - 섶다리와 나무다리 토끼 몰러 나간다 - 눈밭 덧신 설피와 전통 스키 설매 / 얼음꽝에서 족대질까지 - 겨울 천렵 앞뒷산이 험하니 물매도 싸다 - 겨울 샛집 풍경 / 짚이엉 두른 김치 움막 - 김치광 구들이 따뜻해야 겨울나기가 편한 법 - 나무하기와 장작패기 / 씨앗불 꺼뜨릴라 - 고콜과 화티 조근조근 할머니 이야기에 밤은 깊어가고 - 정감의 그릇, 화로 부지깽이 탁탁, 새벽을 깨우는 곳 - 아궁이와 부뚜막 / 터분한 냄새가 폴폴 - 장맛 내는 메주 망월이야! 망월이야! - 정월 대보름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묵은 해 띠배에 실어 보내고 - 부안 띠뱃놀이와 당산제 5장 또 한 묶음 추억 담긴 토종 열매 - 앵두, 산딸기, 오디, 으름, 고욤 침침한 등잔살이 어찌 견뎠을꼬 - 방안에서 쫓겨난 등잔 재물 지키는 부엌 지킴이 - 조왕중발 혹은 조왕신 모시기 집안의 으뜸 신 - 성주와 성주단지 / 마을 수호신 모시던 당집 - 서낭당 우리 집 한식구 소들의 집 - 외양간 / 이랴이랴, 어뎌뎌뎌 - 소몰이 풍경 똥오줌은 살림 밑천 - 뒷간, 잿간, 똥돼짓간 / 고향의 푸근함과 사근함이여 - 댓돌 위의 고무신 눈비막이 바람막이 - 거적문과 뜸 / 마름 둘둘 둘러놓고 - 고깔모양 마름 주저리 집안의 숨구멍 - 여러가지 굴뚝의 모양새 / 함께 쓰던 마을 방앗간 - 통방아, 물레방아, 연자방아 들숨날숨 내쉬는 질박한 살림집 - 흙집 풍경 / 가장 흔했던 우리네 서민의 집 - 초가집 풍경 죽은 이 잠시 쉬어 가는 곳 - 풍장형 가묘, 초분 |
이용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