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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이전의 경제
1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2 가난한 이들의 친구, 데이비드 리카도 3 최초의 공산주의자, 칼 마르크스 4 균형모델의 창시자, 레옹 발라 5 자본주의의 구세주, 존 케인스 6 사회주의자들의 악몽,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7 경영자의 양심, 피터 드러커 8 자유의 수호자, 밀턴 프리드먼 9 게임이론의 대부, 존 내쉬 10 후생경제학이론의 대가, 아마르티아 센 11 제3세계의 대변자, 에르나도 데소토 12 세계화 비판자들의 스승, 조지프 스티글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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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움직인 경제이론들과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감춰진 이야기!
‘경제학’ 하면 어렵고 골치 아픈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경제학자들은 친근함을 넘어 귀엽기까지 하다. 역사 속 위인부터 현존하는 석학까지, 겨우 이름만 알고 있던 경제학자들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또한 그들의 학문적 성과만이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까지 알 수 있어 순식간에 읽히는 책이다. ‘분석이 아닌 감상으로서의 경제’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것이다. 수능과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개념조차 아리송한 경제학이론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