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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과 닮았어요 장욱진
문승연장욱진 그림
천둥거인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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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63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출판 및 광고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출판사 천둥거인을 창립, 운영했다. 지금은 강화도 바닷가 마을에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내고 있다. 그림책 만드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코코코 초록 잎》《깜박 깜박 스르르르》《냠냠냠 쪽쪽쪽》《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등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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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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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11월 26일 (양력 1918년 1월)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난 장욱진은 일제시대 때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해방 직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잠시 근무한 후,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봉직한 외에는 줄곧 한적한 시골 - 덕소, 수안보, 신갈 등지에 화실을 마련해서 오로지 그림에만 전념했다. 김환기, 유영국 등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화풍을 일구었으며, 만년에 중앙일보 제정 에술대상을 받았다. 6*25 동란 때 그린 에서 전란을 이겨내려는 꿈을, 작고하기 직전에 그린 에서 죽음의 예감을 그림에 담았다
1917년 11월 26일 (양력 1918년 1월)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난 장욱진은 일제시대 때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해방 직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잠시 근무한 후,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봉직한 외에는 줄곧 한적한 시골 - 덕소, 수안보, 신갈 등지에 화실을 마련해서 오로지 그림에만 전념했다. 김환기, 유영국 등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화풍을 일구었으며, 만년에 중앙일보 제정 에술대상을 받았다. 6*25 동란 때 그린 에서 전란을 이겨내려는 꿈을, 작고하기 직전에 그린 에서 죽음의 예감을 그림에 담았다. 그는 작품에서 주로 주변풍경, 가축, 가족을 소재로 다루었으며, 그 안에서 유희적인 감정과 풍류적인 심성을 표출했다. 또한 동양화와 서양화의 장벽을 넘나들며 우리의 전통을 현대에 접목시켜 조형적인 가능성과 독창성을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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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3g | 206*206*15mm
ISBN13
9788990025401

출판사 리뷰

작품을 이해한다? 아니, 작품을 느끼고 즐긴다!
어린이들에게 어떤 미술책이 필요할까요? 작품을 설명하거나 작가의 삶을 다룸으로써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직접 느끼고 즐기면서 자신에게 잠재된 예술적 감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그림 보며 놀자’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와 호기심을 따라서 책장을 넘기면서 거장의 작품 세계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그 본질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미술이 낯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류가 수많은 세월 동안 축적한 자산인 미술 세계에 첫발을 들여놓는 데 딱 알맞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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