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버스를 탈 권리
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개정판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버스를 탈 권리
- 우리나라에서 처음 ‘저상버스’가 다니게 된 이야기

2. 내가 만난 톰 할아버지
- 가진 돈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는 ‘이상한 실험’

3.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 우루과이의 행복 대통령, ‘호세 무히카’

4. ‘누가 1등인지’ 아무도 묻지 않고, ‘그게 무슨 말인지’ 아무도 모르는
- 부탄, 히말라야 기슭 작은 나라의 ‘행복’ 이야기

5.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 어떤 ‘일’과 ‘직업’이 나를 행복하게 할까?

저자 소개6

스물셋에 우연히 노들장애인야학을 만나 장애인운동을 시작했고 서른여섯부터 인권기록활동가로 살아가다 마흔에 고양이 카라를 만나 동물권의 세계에 사로잡혔다. 존엄이 짓밟히는 현장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전한다. 문제 그 자체보다 문제를 겪는 존재에게 관심이 있고 차별받는 존재가 저항하는 존재가 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노란들판의 꿈』 『그냥, 사람』 『전사들의 노래』를 썼고,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 『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유언을 만난 세계』 『집으로 가는, 길』 등을 함께 썼다.

홍은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핵발전소의 비밀』,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과학 수다』(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 사진 출처 - 박기수 ⓒ (주)사이언스북스

강양구의 다른 상품

姜守乭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2021년까지 고려대 융합경영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고려대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지구를 구하는 ‘나부터’ 경제』, 『잘 산다는 것』, 『살림의 경제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 경영』, 『내 마음의 길잡이, 개와 고양이』, 『천장 위의 아이』 등이 있다. 경영학은 물론, 정치·사회·노동·심리·교육·생태 등 다양한 분야를 알아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경제, 또 사람이 만들어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2021년까지 고려대 융합경영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고려대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지구를 구하는 ‘나부터’ 경제』, 『잘 산다는 것』, 『살림의 경제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 경영』, 『내 마음의 길잡이, 개와 고양이』, 『천장 위의 아이』 등이 있다.

경영학은 물론, 정치·사회·노동·심리·교육·생태 등 다양한 분야를 알아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경제, 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살림살이 경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기후 위기 시대, 슬기로운 경제 수업』을 펴냈다. 오늘날 여러 사회 현상을 통해 ‘돈벌이 경제’가 아닌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살림살이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강수돌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날마다 책을 읽고 달마다 멋진 친구들과 책 모임을 한다. 좋은 책이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똑똑하게 살아가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에 대한 책을 쓴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면』, 『나는 내 편이니까』, 『상식이 정답은 아니야』, 『오늘부터 나를 돌보기로 했습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뭐? 공부가 재미있다고?』,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등을 썼다.

박현희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산다』 등의 책들을 통해 한국야구에 관한 이해와 감상의 폭을 넓혀왔다. 특히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을 통해 타이거즈를 중심으로 1980년대 광주라는 역사적 시공간 속에서 한국 프로야구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조명했다. 2021년에는 한국 야구사에 관한 연구를 통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종목이 된 이유와 그것이 미친 사회적, 문화적 영향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글쓰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활동하고 있다. 음식, 역사, 인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소재에서 끌어낸 진정성 있는 문장을 신문, 잡지 등에 실어 많은 공감을 얻어왔고, EB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과 공간에서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2003년 출간한 음식에세이 『맛있는 추억』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3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해온 치열한 문화생산자인 동시에 스포츠 다큐멘터리 「인천, 야구의 추억」, 「기억, 타이거즈」 등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등 끊임없이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의 문화게릴라이기도 하다. 특히 2006년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100회에 걸쳐 연재한 뒤 세 권의 책으로 출간한 『야구의 추억』은 한국 야구의 스토리텔링을 개척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뒤로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 『두산 베어스 때문에 산다』, 『야구상식사전』을 쓰고 테드 윌리암스의 『타격의 과학』을 번역하는 등 여러 야구 관련서들을 내면서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글쟁이로서의 위치를 굳히고 있다.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가 시도하는 첫 번째 스포츠 팩션이다.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와 그 대회 국가대표팀의 핵심을 이루었던 6인의 보류선수들에 얽힌 역사와 사연들을, 오밀조밀한 문학적 상상력과 공감적 시선을 통해 녹여낸 ‘허구적 사실’이다. 그것은 ‘논픽션’의 영역에서만 활동해온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지만,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유감없이 녹여내고 표현할 수 있는 보다 적절한 무대로의 확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역전 우승이라는 두 개의 사건과 그것에 대한 기억은 그 해 열 살이었던 김은식이라는 어린이를 작가의 길로 이끈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그 해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다룬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의 전작들이 ‘에세이’라는 형식으로 다룬 한국 야구사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조명 작업을 시작하는 출발점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양 원더스 이야기』에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쥐어짜 도전하며 희로애락, 성공과 실패와 희열과 좌절 등을 압축적으로 경험하는 야구 선수들의 인생에 매력을 느끼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은식의 다른 상품

그림장욱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1917년 11월 26일 (양력 1918년 1월)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난 장욱진은 일제시대 때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해방 직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잠시 근무한 후,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봉직한 외에는 줄곧 한적한 시골 - 덕소, 수안보, 신갈 등지에 화실을 마련해서 오로지 그림에만 전념했다. 김환기, 유영국 등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화풍을 일구었으며, 만년에 중앙일보 제정 에술대상을 받았다. 6*25 동란 때 그린 에서 전란을 이겨내려는 꿈을, 작고하기 직전에 그린 에서 죽음의 예감을 그림에 담았다
1917년 11월 26일 (양력 1918년 1월)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난 장욱진은 일제시대 때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해방 직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잠시 근무한 후,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봉직한 외에는 줄곧 한적한 시골 - 덕소, 수안보, 신갈 등지에 화실을 마련해서 오로지 그림에만 전념했다. 김환기, 유영국 등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화풍을 일구었으며, 만년에 중앙일보 제정 에술대상을 받았다. 6*25 동란 때 그린 에서 전란을 이겨내려는 꿈을, 작고하기 직전에 그린 에서 죽음의 예감을 그림에 담았다. 그는 작품에서 주로 주변풍경, 가축, 가족을 소재로 다루었으며, 그 안에서 유희적인 감정과 풍류적인 심성을 표출했다. 또한 동양화와 서양화의 장벽을 넘나들며 우리의 전통을 현대에 접목시켜 조형적인 가능성과 독창성을 구현하였다.

장욱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52*225*20mm
ISBN13
97911887171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부자 나라보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오랫동안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일해 온 홍은전 교사는 표제작 『버스를 탈 권리』에서 우리나라에서 처음 ‘저상버스’가 다니게 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계기로 해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 ‘지하철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도 눈물겨운 이야기를 풀어 놓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장애인들이 집 안에만 갇힌 채 스무 살이 넘어서야 겨우 첫 번째 외출을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받아 저상버스와 지하철 엘리베이터가 다니도록 했는지, 그들이 일궈 온 연대의 힘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알게 됩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강양구 기자는 미국에서 1년 동안 지내다 온 경험을 살려 ‘시민의 건강권’을 새로이 느끼도록 해줍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알게 된 할아버지가 불행해진 까닭은 오로지 전 국민 의료보험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시민은 저마다 자기 형편에 맞는 보험회사의 의료보험이 있을 뿐이고, 그마저도 버는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의료 서비스도 다르게 적용받습니다. 미국은 왜 세계에서 의료비가 가장 비싼 나라가 되었을까요? 가진 돈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는 ‘이상한 실험’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발굴해 온 김은식 작가는 2015년 봄에 퇴임한 우루과이의 대통령, ‘호세 무히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통령 별장조차 집 없는 이들한테 내주고, 한평생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아 온 그를 향해 우루과이 국민들은 퇴임식 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집 한 채는 고사하고 은행에 예금 통장 하나 없는 대통령, 주말에는 손수 농사를 짓고 낡은 소형차를 직접 몰고 다니는 별난 대통령 이야기가 독자의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강수돌 교수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는 ‘두려움’에 대하여 말하면서, 히말리야에 있는 작은 나라 부탄의 행복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평화롭고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것이라고 믿으며 국민총생산이나 국내총생산 대신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민총행복’이라는 기준으로 나라 살림을 꾸려가고 있는 부탄. 비록 가난하지만 ‘누가 1등인지’ 아무도 묻지 않고, ‘그게 무슨 말인지’ 아무도 모르는 나라의 교실에서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말을 들어 본 아이가 과연 있을까요?

독산고등학교 박현희 교사는 ‘꿈’과 ‘안정’ 사이에서 어떤 일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갈수록 많아지고 어느 사이 ‘정규직’이 장래 희망이 되어 버린 시대의 아이들에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좇으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최저 임금이 현실에 맞게 적절하게 정해져야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임금 격차가 줄어야 하고, 대학 등록금은 왜 그토록 비싸야 하는지 물어야 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 설득력 있게 읽힙니다.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의 그림

이 책에는 화가 장욱진의 그림들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로서, 장욱진의 소박하고 정겨운 그림들은 보는 이를 행복하게 하고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 해맑은 웃음을 짓게 만드는 신비로운 힘이 있습니다. 장욱진은 1917년에 태어나 동경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일한 것 말고는 줄곧 한적한 시골에 화실을 마련해서 오로지 그림에만 마음을 쏟으며 살았습니다.

‘글’로서 전하고자 하는 행복의 메시지와는 별개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또 하나의 특별한 행복이 느껴지도록 의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림 『어미 소』부터 『나무』에 이르기까지 화가 장욱진의 유화 그림 14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곳곳에 쓰인 작은 그림들은 장욱진 그림 산문집 『강가의 아틀리에』속 『우화의 세계』와 동요집 『날이 샛다(1955)』에 들어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그림은 ‘재단법인 장욱진미술문화재단’의 허락과 검수를 받았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