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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걸러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더 젊고 더 건강해지는 아침 습관
북스캔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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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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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아침 식습관을 바꾸면 지금 바로 건강해진다
첫번째 아침을 거르는 식생활의 6가지 장점
두 번째 걱정이 되는 신체 이상과 질병의 원인을 밝힌다
Q&A 아침식사를 거르면 몸에 해롭다!?
세 번째 아침식사를 거르는 생활이 몸을 변화시킨다!

2장 아침식사를 거르는 생활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
첫번째 아침식사를 거르는 생활을 위한 기본 식단
두 번째 2L의 '생수+감잎차로' 수분을 보충한다
세 번째 기본 프로그램 '아침식사' 거르기로 체질 개선 실행
네 번째 식품의 균형을 고려해서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다섯 번째 스페셜 프로그램 '정기적인 단식'으로 시작하는 체내 정화
여섯 번째 스페셜 프로그램 생야채 단식으로 체내 정화를 실천
Q&A 생식은 번거롭고 귀찮지 않을까?
일곱 번째 스페셜 프로그램 한천 단식으로 체내 정화 실행

3장 아침식사를 거르는 식생활을 위한 3주 프로그램
첫번째 체질 개선과 체재 정화를 완성하는 3주 실행 프로그램
두 번째 아침식사를 거르는 생활을 시작하는 첫째 주!
세 번째 생야채 단식으로 내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둘째 주!
네 번째 한천 단식으로 체내 정화를 완성하는 셋째 주!

4장 만병을 예방하는 피부 개선 프로그램
첫번째 피부 트러블과 노화의 원인은 체내에 있다!?
두 번째 저항력과 치유력을 높이는 피부 강화 프로그램

5장 척추의 자연 교정 프로그램
첫번째 내장과 척추의 상호 관계, 척추의 변형이 병을 부른다
두 번째 자연 교정 프로그램 척추의 변형을 치료하는 자연 교정 실천
세 번째 자연 교정 프로그램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수면법

저자 소개 2

와타나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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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邊 正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치료법』, 『서식 건강법으로 약에 의존하지 않고 병을 고친다』, 『병의 원인, 증상, 요법』, 『현대병은 서식 건강법으로 낫는다』, 『식사로 암을 예방한다』, 『식사와 운동만으로 당뇨병을 고친다』, 『내 병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까지』, 『난치병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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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뇌 안에 잠든 기억력을 깨워라』,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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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2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93738

출판사 리뷰

아침을 먹어야만 건강하다?!
《아침을 걸러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의 저자 와타나베 쇼 박사는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반드시 아침밥을 먹어야 한다는 기존의 건강 상식에 반론을 제기한다.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영양 과잉의 상태에까지 이른 현대인은 암이나 당뇨, 고혈압과 같은 생활 습관성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또한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의 정크 식품은 아이들까지 소아 비만이나 당뇨, 아토피, 화분증, 알레르기 같은 질병을 앓게 한다. 이런 현상은 서양식 식생활의 영향으로 육류나 탄수화물의 섭취는 증가하고 생선이나 채소는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고지방, 고열량의 이러한 식습관은 섭취하는 칼로리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소는 부족하게 되고, 지나친 지방의 섭취로 인해 내장은 만성 피로에 시달리게 한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은 상황을 만들어내는 주요 요인으로 ‘아침은 황제같이, 점심은 신하같이, 저녁은 걸인같이’ 먹어야 하다는 건강 상식과 영양학을 꼽고 있다. 지금까지는 영양학이나 의학 분야에서 ‘흡수’에만 치중하며 ‘배설’과 ‘자연치유력’과 같은 부분을 소홀히 해왔다. 하지만 이것은 빈곤한 시대에 통용되던 가치였다. 오늘날과 같은 영양 과다의 시대에 건강을 유지하며 오래 살기 위해서는 과식 억제와 적절한 영양소의 섭취, 배설을 중요하게 여기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이러한 식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할 과제로 이 책에서는 아침을 거르는 습관을 주장한다. 하루 두 끼만 식사를 하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고 영양의 흡수율이 향상되어 오히려 몸이 가뿐하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침을 걸러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에서는 이러한 생활을 실천해온 사람들의 사례와 함께 의학박사인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연구해온 결과를 바탕으로,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거르면서도 건강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아침식사는 사치에서 유래된 식도락일 뿐이다 !
바쁜 현대인들의 딜레마 중 하나가 ‘아침밥을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이다. 어떤 사람들은 입맛은 없지만 왠지 건강에 해로울 것 같아 억지로 아침밥을 먹기도 한다. 하지만 아침에 식욕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 몸이 음식물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됐음을 뜻한다. 몸이 음식물을 바라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혹은 무리해서 아침을 먹는다고 해서 건강에 좋을 리는 당연히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 식사야말로 건강의 근원이라 믿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과 학교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아왔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유럽에서는 중세가 종언을 고할 때까지 하루에 두 끼를 먹었다. 하지만 귀족들 사이에서 식도락을 즐기기 시작하면서 하루에 세 끼를 먹는 식습관이 유행했다. 포식을 즐기던 귀족들은 살이 찌고 마침내 고혈압과 심장병으로 쓰러졌다. 당시는 사치스런 식생활로 인해 발생하는 병을 ‘제왕의 병’이라 불렀다.
가까운 일본에서만 해도 아침식사를 하기 시작한 것은 에도 중기 즉, 18세기 이후였다. 하루에 세 끼를 모두 먹는 식습관이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상인들이 부를 얻고 강성을 자랑하던 에도 중기부터였다. 당시 사람들은 하루에 두 끼를 먹다가 세 끼를 먹고 새햐얀 쌀밥을 먹으며 식생활을 즐기기 시작했다. 일본뿐 아니라 세계의 역사를 보아도 이와 동일하다.
중동에서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넣어 먹는 홍차 ‘차이’만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아침에 죽을 먹는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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