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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유령
우리가 읽어야 할 현대소설
이효석
푸른생각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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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문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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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시와 유령
메밀꽃 필 무렵
돈豚
산山
분녀
장미 병들다
성화
수탉

작가 알아보기

저자 소개 1

李孝石, 가산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1920년대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였다.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 제1고보(현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현재의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로 데뷔하였다. 『행진곡』 『기우』 등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를 청산하고 구인희(九人會)에 참여, 『돈』『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4년 평양 숭실전문 교수가 된 후 『산』『들』 등 자연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1920년대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였다.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 제1고보(현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현재의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로 데뷔하였다.

『행진곡』 『기우』 등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를 청산하고 구인희(九人會)에 참여, 『돈』『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4년 평양 숭실전문 교수가 된 후 『산』『들』 등 자연과의 교감을 수필적인 필체로 유려하게 묘사한 작품들을 발표했고, 1936년에는 한국 단편문학의 전형적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그의 문체는 세련된 언어, 풍부한 어휘, 시적인 분위기로 요약할 수 있으며, 시적인 정서로 소설(산문문학)의 예술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1942년 평양에서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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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14g | 153*224*20mm
ISBN13
9788991918054

출판사 리뷰

수맣은 장?단편을 통해 다향한 소설 세계를 펼쳐보인 이효석의 대표적인 단편작품을 만나보자!

‘푸른생각’에서는 ‘푸른문학선’이라는 타이틀로 우리가 읽어야할 고전과 현대소설을 단행본으로 출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작업은 중?고생과 대학생, 나아가 일반인들이 고전과 현대소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하였다. 이번에 출간한 『도시와 유령』은 12번째 기획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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