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이야기를 쓰며
평생의 스승이셨던 나의 어머니 응석받이를 벗어나다 낙선재에서 만난 궁중음식 서릿발 같은 수라간 상궁들 손맛이 담긴 음식 음식의 맥을 잇는 마음으로 다시 처음처럼 옛 책에서 찾아낸 우리 음식 최초의 궁중음식 요리책 큰아들을 가슴에 묻고 3백 년 전 스승을 만나다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신선로 세상으로 나온 궁중음식 방방곡곡에서 맛본 우리네 정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한국의 손맛을 잇는 곳 만드는 마음, 먹는 마음 호사를 누린 팔순 잔치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남기고 부록 궁중음식 엿보기 맛을 돋우는 양념, 눈을 즐겁게 하는 고명 황혜성 선생님의 향기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한평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