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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이야기 시리즈 5권
안치운황두진 공저
나무숲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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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국립 파리 소르본누벨대학교 연극연구원에서 연극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수신문』 편집기획위원, 삼성문학상·대산문학상·경암학술상 심사위원, 프랑스 소르본누벨대학교와 브장송대학교 초빙교수 그리고 한국연극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연극평론가로 활동하며, 호서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23년 정년퇴임했다. 현재 세계대학연극학회 이사, 한국산서회 이사,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세계산악문화상 심사위원, 한국산악학회 회원이다. 저서로 『공연예술과 실제비평』 『연극제도와 연극읽기』 『연극 반연극 비연극』 『한국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국립 파리 소르본누벨대학교 연극연구원에서 연극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수신문』 편집기획위원, 삼성문학상·대산문학상·경암학술상 심사위원, 프랑스 소르본누벨대학교와 브장송대학교 초빙교수 그리고 한국연극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연극평론가로 활동하며, 호서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23년 정년퇴임했다. 현재 세계대학연극학회 이사, 한국산서회 이사,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세계산악문화상 심사위원, 한국산악학회 회원이다.

저서로 『공연예술과 실제비평』 『연극제도와 연극읽기』 『연극 반연극 비연극』 『한국 연극의 지형학』 『연극과 기억』 『연극, 기억의 현상학』 『연극, 몸과 언어의 시학』 『베르나르-마리 콜테스』가 있고, 산문집으로 『옛길』 『길과 집과 사람 사이』 『시냇물에 책이 있다』 『그리움으로 걷는 옛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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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황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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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은 1963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황두진건축사사무소 대표. 통의동에 있는 목련원에 집과 사무실을 두고 있다. 본업 때문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장소와 공간의 역사에 관심이 많고, 미세하게 추적하고 탐구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통의동 마을마당’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도 이런 개인적인 성향이 반영되었을 것이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재미 건축가 김태수의 미국 및 한국 사무소(TSKP)에서 근무한 후, 2000년 황두진건축사사무소를 설립했다. 대표 전시 및 건축물로 캐슬 오브 스카이 워커스, 스톡홀름 동아시아박물관 한국관, 원앤원 63.5, 무카스
황두진은 1963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황두진건축사사무소 대표. 통의동에 있는 목련원에 집과 사무실을 두고 있다. 본업 때문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장소와 공간의 역사에 관심이 많고, 미세하게 추적하고 탐구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통의동 마을마당’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도 이런 개인적인 성향이 반영되었을 것이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재미 건축가 김태수의 미국 및 한국 사무소(TSKP)에서 근무한 후, 2000년 황두진건축사사무소를 설립했다. 대표 전시 및 건축물로 캐슬 오브 스카이 워커스, 스톡홀름 동아시아박물관 한국관, 원앤원 63.5, 무카스 사옥과 씨마크 호텔 호안재, 한옥 취죽당 등이 있다. 저서로 『공원 사수 대작전』 (2019), 『가장 도시적인 삶-무지개떡 건축 탐사 프로젝트』 (2017), 『황두진-다공성·구축술·시스템』 (2016), 『무지개떡 건축-회색 도시의 미래』 (2015), 『당신의 서울은 어디입니까』 (2005), 『한옥이 돌아왔다』 (2006) 등이 있다.
어학과 역사, 물리학 등에 관심이 많았으나, 창조하는 일에 매력을 느껴 서울대 건축과에 진학했다. 대학원 재학 중인 1986년 2달간 유럽 배낭여행을 했고, 약 1년에 걸쳐 유럽 여행기를 에 연재했다. 군복무 후 서울건축에 입사했다가 이듬해 국비 유학생으로 미국 예일 대로 유학을 떠났다. 건축석사를 마친 1993년 재미 건축가인 김태수의 사무실에 입사하여 7년간 그 문하에서 일했다. 1997년 김태수의 서울 사무실인 TSKP의 소장으로 부임하였고, 이후 2000년 6월 사무실을 개업하여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 건축교육 및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의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를 가르치면서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건축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해 글을 쓴다. 시간이 날 때 법률 소설을 읽거나, 서울의 역사적 장소를 찾아다니거나, 혹은 마당을 가꾼다. 현역 건축가이면서고 꾸준한 글쓰기를 병행해왔으며, 저서로는 『황두진: 다공성.구축술.시스템』, 『무지개떡 건축』, 『당신의 서울은 어디입니까』, 『한옥이 돌아왔다』, 『가장 도시적인 삶』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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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205*230*30mm
ISBN13
9788989004332

출판사 리뷰

연극배우 추송웅 (말과 몸짓으로 이야기하다)
글쓴이 : 안치운 (연극평론가)
펴낸날 : 2008년 12월 23일
내 용 :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온 몸으로 맞서며 1970~80년대의 한국 연극계를 대표했던 배우 추송웅의 이야기입니다. 모노드라마 〈빠알간 피터의 고백〉을 위해 동물원 원숭이를 6개월간 관찰하고 직접 우리 안에 들어가기도 했던 추송웅. 그의 열정은 '국내 창작극 사상 최대 관객'이라는 한국 연극의 신화를 탄생시킵니다. 배우로서 정체성을 가지려 노력했고 자신의 신념을 이어나간 연극배우 추송웅과 만나 보세요.

화가 이응노 (붓으로 평화를 그리다)
글쓴이 : 김학량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교수)
펴낸날 : 2005년 8월 21일
내 용 : 사군자 그림에서 반추상, 문자추상, 춤을 추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동양화의 지필묵을 이용하여 독특한 그림 세계를 이룬 한국의 화가 이응노를 소개합니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내면에 녹여내어 화가로서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평생토록 가슴에 품었던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사람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가 임응식 (카메라로 진실을 말하다)
글쓴이 : 권태균 (사진가)
펴낸날 : 2006년 9월 28일
내 용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임응식의 삶과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6?25 전쟁 중 종군 기자로 활동하면서 '기록 사진'의 중요성을 깨달은 임응식은 일상에서 만나는 감동들을 성실하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서울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명동 사진, 예술가들의 모습을 포착한 인물 사진, 옛 건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건축 사진들을 사진집 형식으로 담아 원작의 느낌을 전합니다.

건축가 김수근 (공간을 디자인하다)
글쓴이 : 황두진(황두진건축사사무소장)
펴낸날 : 2007년 1월 17일
내 용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 김수근의 이야기입니다. 올림픽주경기장, 공간사옥, 워커힐 힐탑바(현 피자힐), 세운상가, 문예진흥원(현 아르코예술극장), 청주박물관 등 우리 가까이에 있는 주요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가입니다. 김수근은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통해 우리 건축의 맥을 이었고, 후배 건축가를 키웠으며, 문화 예술인으로서도 폭넓은 활동을 벌였습니다. 김수근의 삶과 그의 설계 작품을 통해 건축가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
글쓴이 : 안혜령 (자유기고가)
펴낸날 : 2007년 12월 6일
내 용 :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맛과 멋을 이어 온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삶과 음식 세계를 소개합니다. 황혜성은 조선왕조의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30여 년간 궁중음식을 전수 받고, 그 음식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옛 문헌들을 연구하여 우리 음식 문화의 역사를 정립했습니다. 우리 음식에 대한 사명감으로 평생 성실하게 음식 연구에 몰두한 황혜성의 열정과 음식에 대한 철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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