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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메이저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 그리고 스프레드
제2장 22장의 키워드(메이저 아르카나) 제3장 56장의 키워드(마이너 아르카나) 배열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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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하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것들(Need to Know. nothing)
<다섯 가지 조언> * 완성된 상태는 완성된 숫자가 필요로 한다 (10) * 카드들은 둘 또는 셋씩 짝을 짓고 있는데 짝이 함께 나타날 때 문제가 해결되거나 심각하게 변하게 된다. * 남자와 여자가 셋트로 나타나면 사건이 시작된다. * 홀수보다는 짝수가 안전하다. * 카드가 순서대로 3장 넘게 배열되면 섞이지 않은 것이므로 다시 섞는다. 완전한 숫자는 10을 말합니다. 타로카드에서는 이 10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데 펜타클의 10은 모든 것을 가진 행복을 소드의 10은 변할 수 없는 상태를 완즈의 10은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해 해내야만 하는 일을 컵의 10은 모든 것을 이루고 평안한 휴식을 의미합니다. 모든 숫자는 10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10이 되기 위해 모자란 만큼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수트의 3과 6이 나왔다면 9또는 1번 카드가 의미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짝을 이루면 뜻은 강해집니다. 예를 들어 숫자 1과 10은 시작과 완성을 모두 이루었기 때문에 좋은 의미를 가집니다. 대비되는 수트의 같은 숫자는 그 뜻을 강하게 만드는데 소드의 1과 완즈의 1이 함께 나왔다면 당신의 강한 의지가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것임을 뜻하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함께 나왔을 때 사건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혼자서도 남자와 여자가 모두 그려진 연인(Lovers)과 악마(Devil)카드는 당연히 사건의 시작을 의미하지만 왕과 여왕이 함께 나타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의미하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함께 나타나 당신의 판단력을 시험합니다. 홀수는 짝을 맞추기 위해 진행하는 숫자입니다. 때문에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라 변화하는 상황을 상징합니다. 짝수는 멈추어 있는 숫자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유지될 것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해석이라면 홀수보다는 짝수 쪽이 안전합니다. 연속되는 카드는 너무 섞었거나 섞이지 않았을 때 나타납니다. <3가지 조건> * 세 번 이상 섞는 다 * 세 번 이상 읽고 나서 해석한다. * 세 장 이상 읽는 다. 한번 섞는 것은 한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동안 카드를 섞는 것을 말합니다. 3번 이상 섞어야 하는 것은 손을 스무 번 이상 움직여야만 카드가 적당한 상태로 섞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숨을 쉬고 내쉴 때 평균적으로 6-10회 카드를 섞게 되고 18회-30회 정도면 78장의 카드는 적절한 상태로 뒤섞입니다. 세 번 이상 카드를 읽는다는 뜻은 펼쳐 놓은 카드를 순서대로 한번. 거꾸로 한번. 시작카드와 마지막카드만으로 한번 이렇게 세 번 읽는다는 뜻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카드를 배열된 순서대로 풀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두 번째 읽을 때는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의 카드들을 빼버리고 첫 카드와 마지막 카드만을 읽었을 때도 내가 읽어낸 것과 맞아 떨어지는가를 확인해야만 질문자에게 정확히 카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원인. 현재상태. 미래의 방향의 3가지를 읽어낼 수 있어야합니다. 이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최소 3장의 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3장 이상을 선택해서 읽게 됩니다. 질문이 간단하다면 한 장의 카드에서도 모든 것을 읽어낼 수 있지만 가장 편한 방법은 3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치우치거나. 지나치거나(Biased or excess) 지나친 것은 : 같은 질문을 두 번 이상 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같은 질문을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 까지 반복한다고 해도 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친구라고 해도 모든 이야기를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카드에 보이는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은 지나친 행동입니다. 너무 많이 카드를 섞는 것은 지나칩니다. 카드를 섞기 시작한지 3분이 지나면 질문자는 집중력을 잃어버리고 지루해 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많이 카드를 펼치는 것은 지나칩니다. 열장이 넘는 카드 일 때 당신은 카드들을 어떻게 조합해야 할지 몰라 펼쳐진 카드 속에서 길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치우친 것은 :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해서 카드의 내용과 상관없이 넘겨 집어 이야기 하는 것은 치우친 행동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며 카드를 설명하는 것은 질문자에게 치우친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결론은...”을 듣고 나면 질문자는 나머지 내용은 듣지 않습니다. 타로카드 해석은 치우치거나 지나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것(May be or not) 카드를 사용하고 매번 순서대로 정열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습니다. 손을 씻고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번 쯤 손을 씻지 않고 카드를 사용했다고 해서 그 카드를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카드를 만지면 부정 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질문자가 셔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질문자가 원하면 할 수 있지만 꼭 질문자가 카드를 섞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를 자신이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평생을 예언자로 살 것이라면 한 개쯤 만들어도 좋지만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누구나 자신의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을 피우거나 초를 켜두고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향이나 초는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있으면 좋지만 꼭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립적인 장소에서 조용하게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타로카드를 잘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