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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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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o Gomez Cerda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5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대본을 쓰고, 연기와 연출을 하다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교사로 일하면서 1982년 [요술 단어]로 ‘엘 아르코 데 바포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를 위해 140여 작품을 발표, 스페인 대표 문학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독일 화이트 레이븐즈 등 서른 개가 넘는 문학상을 받았다. 2008년 권위 있는 세르반테스 치코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구사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5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대본을 쓰고, 연기와 연출을 하다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교사로 일하면서 1982년 [요술 단어]로 ‘엘 아르코 데 바포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를 위해 140여 작품을 발표, 스페인 대표 문학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독일 화이트 레이븐즈 등 서른 개가 넘는 문학상을 받았다. 2008년 권위 있는 세르반테스 치코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구사냥꾼 티모』, 『내 사랑을 반대합니다』,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을 출간했다.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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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이형진의 다른 상품

역자 : 나송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콤풀루텐세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음식으로 본 서양문화>, 옮긴 책으로는 <세르반테스 모범소설집>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382g | 157*207*20mm
ISBN13
9788961881470

출판사 리뷰

스페인 라사리요 문학상 수상작!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추천 도서


‘문제아’라는 것은 마치 죄인의 이마에 새겨진 ‘주홍글씨’ 와도 같아서 한번 찍히면 쉽사리 지울 수가 없다. 문제아를 바라보는 시선은 ‘어째서 문제아가 되었느냐’가 아닌 ‘지금 문제아이니 어찌할 수 없다’와 ‘우리와 다르다’라는 고정관념이다. 그 때문에 문제아들은 더 궁지로 몰리고 만다.
여기, 문제아로 불리는 한 아이가 있다.

‘문제아’의 흥미진진 성장 일기

주인공 티모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포기한 말썽쟁이, 사고뭉치이다. 지난 번 학교에서는 같은 반 아이를 때려 전학을 왔고, 친구들과는 어울릴 줄도 모르며, 걸핏하면 수업을 빼 먹고 시내 탐방에 나선다. 이런 티모에게 한 가지 낙은 새총으로 동네 가로등의 전구를 깨뜨리는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티모는 삼촌에게 유명한 축구선수 티모테오의 사인이 새겨진 공인축구공을 선물받는다. 마음속으로는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싶지만, 두 살 많은 형들을 실컷 두들겨 준 다음부터 아이들은 티모의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 티모도 감히 친구들과 함께 놀자는 말을 꺼내지 못한다. 하지만 소중히 품고 다니던 축구공을 잃어버린 것을 계기로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친구가 생긴다. 그것도 넷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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