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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청소년문학

책소개

목차

일요일, 04시 15분 · 7
일요일, 05시 30분 · 23
일요일, 06시 30분 · 36
일요일, 08시 15분 · 50
일요일, 15시 00분 · 64
일요일, 18시 30분 · 79
월요일, 08시 30분 · 93
월요일, 17시 00분 · 108
화요일, 07시 00분 · 120
화요일, 17시 30분 · 133
수요일, 07시 45분 · 147
수요일, 19시 15분 · 160
수요일, 22시 15분 · 174
목요일, 10시 00분 · 189
목요일, 12시 00분 · 204

저자 소개 2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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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o Gomez Cerda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5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대본을 쓰고, 연기와 연출을 하다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교사로 일하면서 1982년 [요술 단어]로 ‘엘 아르코 데 바포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를 위해 140여 작품을 발표, 스페인 대표 문학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독일 화이트 레이븐즈 등 서른 개가 넘는 문학상을 받았다. 2008년 권위 있는 세르반테스 치코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구사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5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대본을 쓰고, 연기와 연출을 하다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교사로 일하면서 1982년 [요술 단어]로 ‘엘 아르코 데 바포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를 위해 140여 작품을 발표, 스페인 대표 문학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독일 화이트 레이븐즈 등 서른 개가 넘는 문학상을 받았다. 2008년 권위 있는 세르반테스 치코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구사냥꾼 티모』, 『내 사랑을 반대합니다』,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을 출간했다.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카테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알베르또 푸겟의 『말라 온다』, 루이스 세풀베다의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이야기』, 『느림의 중요성을 깨달은 달팽이』, 『생쥐와 친구가 된 고양이』, 『길 끝에서 만난 이야기』, 『우리였던 그림자』, 그 외 공살루 M. 타바리스의 『작가들이 사는 동네』, 『예루살렘』, 로베르토 아를트의 『7인의 미치광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카테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알베르또 푸겟의 『말라 온다』, 루이스 세풀베다의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이야기』, 『느림의 중요성을 깨달은 달팽이』, 『생쥐와 친구가 된 고양이』, 『길 끝에서 만난 이야기』, 『우리였던 그림자』, 그 외 공살루 M. 타바리스의 『작가들이 사는 동네』, 『예루살렘』, 로베르토 아를트의 『7인의 미치광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인상과 풍경』, 리카르도 피글리아의 『인공호흡』,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의 『계속되는 무』, 돌로레스 레돈도의 『테베의 태양』,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영혼의 미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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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14g | 128*188*12mm
ISBN13
9791192352251

출판사 리뷰

전 세계에 중계된 끔찍한 교통사고
그림자 뒤에 숨은 범인은 누구인가?


죄와 벌의 사각지대에 숨은 아이들의 심리를 파헤친 스페인 청소년문학계의 수작

스페인 청소년문학의 선구자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의 파격적인 실험소설


작가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는 희곡으로 문단에 첫발을 내딛고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100권 이상의 아동청소년문학 작품을 발표한 스페인의 국민 작가입니다. 그가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독자들을 거느리게 된 데에는 작품의 성공 공식을 반복하기를 극도로 꺼려하는 그의 까다로운 실험 정신이 한몫합니다.

「누구도 우리를 벌할 수 없어」역시 그의 2020년작 청소년소설로, 촉법 소년의 충동적인 내면과 서서히 인간성을 잃어가는 과정을 놀랄 만큼 세밀하게 그려낸 수작입니다. 좁혀 오는 수사망에 주인공 아드리안이 어떻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괴물이 되어 가는지, 이야기는 닷새간의 사건 경과를 빠르게 전개하며 소설이 끝나는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연출합니다. 소설은 단순히 주인공이 저지른 충격적인 범행에만 초점을 맞춘다거나, 어린 나이를 이용해 어떻게 법망을 빠져나가는지만을 다루지 않고, 그 과정에서 약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 이를테면 더 나이가 어리고, 여성이거나, 기득권 없는 부모를 둔 평범한 아이들이 내몰릴 수 있는 비극까지 조명합니다.

꿈꾸는섬 청소년문학 시리즈,
세상 모든 ‘구석’을 조명하다


꿈꾸는섬 청소년문학 시리즈는 현대사의 비극적 순간을 장르문학 대표 작가 3인의 독보적 상상력으로 재조명한 「우리의 21세기」, ‘보이지 않는 폭력’인 방관과 가스라이팅에 내몰린 청소년들의 이야기 「날짜 지우는 아이」에 이어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인 촉법 소년 문제를 다룬 청소년소설 「누구도 우리를 벌할 수 없어」를 선보입니다. 꿈꾸는섬은 다양한 연령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시리즈들을 통해 전쟁과 난민, 장애와 재난 등 우리 곁의 고통과 약자들을 조명해 왔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출간될 꿈꾸는섬의 책들이 어떻게 세상 모든 ‘구석’의 이야기와 외면되지 않아야 할 소재들을 길어올릴지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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