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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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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의지
이형진 그림
주니어RHK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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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책소개

목차

1. 나의 꿈
2. 삼총사의 보물 1호
3. 찬규야, 왜 그래!
4. 달라져 가는 친구들
5. 도움이 필요해
6. 내일 일기

저자 소개 1

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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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이형진의 다른 상품

저자 : 이민정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방속국과 신문사에서 객원 기자로 일한 적이 있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독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기를 꿈꾸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264g | 172*225*15mm
ISBN13
9788925515694

관련 자료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시리즈]
《나도 자존심 있어!》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존심, 외로움, 중독, 편견 등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극복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또래의 어린이들도 긍정적인 생각과 넓은 마음,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1권 나도 자존심 있어!
일상 생활에서 작은 일로 상처 받는 자존심을 보듬어 주고, 진정한 자존심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네 친구들의 솔직 발랄한 이야기

2권 외로울 땐 외롭다고 말해
가족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나만 외톨이처럼 느껴지는 외로움을 극복하고 성숙해 가는 친구들의 비밀 이야기

출판사 리뷰

“무언가에 푹 빠져 들 수 있다는 건 열정이 있다는 거야.
그만큼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는 얘기지.
하지만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의지는 꼭 필요해.“


찬규, 준서, 동욱이 세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단짝 친구이다. 아파트 단지의 열성 축구 멤버들이기도 한 세 사람의 즐거움은 틈나는 대로 모여서 축구를 하는 것!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찬규가 운동에도 빠지고 슬금슬금 없어지기 일쑤이다.
유명한 프로 게이머가 되고 싶어 하는 찬규는 집에 가면 늘 외롭다. 고등학생인 형은 공부하느라 바쁘고 주말에는 친구들과 컴퓨터 하느라 찬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엄마, 아빠도 너무 바빠 얼굴 볼 틈도 별로 없다. 심심하고 할 일이 없을 때 외로움을 달래주는 컴퓨터 게임만이 점점 찬규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공부에, 숙제에, 피아노, 수영, 논술까지 하느라 바쁜 동욱이는 장래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항상 바쁘고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하니 그 중 무엇 하나 잘 할 시간이 없다. 이런 동욱이에게 형한테 게임도 배우고,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무얼 해도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는 찬규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장래 희망이 축구 선수인 준서에게는 부모님이 사 주신 축구화가 보물 1호이다. 장래 희망이 축구 선수였던 준서는 스포츠 기자라는 새 꿈이 생겼다. 그래서 만날 스포츠 관련 책을 읽고, 신문 스크랩도 하면서 한발짝 한발짝 기자가 될 꿈을 키워 나간다.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컴퓨터 게임을 하던 찬규는 어느 새 점점 게임 속으로 빠져든다. 이제는 그만 두고 싶어도 맘처럼 컴퓨터에서 손을 뗄 수 없다.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거친 말을 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따돌림 당하기 시작한다. 그런 자신이 싫지만 맘처럼 쉽게 빠져나갈 수가 없다. 이런 찬규를 옆에서 바라보는 동욱이는 찬규를 도울 결심을 하는데...... 찬규는 어떻게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고민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겪는 고민들을 함께 생각해 보고, 아이들 스스로 극복하는 것을 중요 가치로 삼았다. 3권인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한 게임 중독을 소재로 다루었다.
한 자녀 가족이 늘어나고,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는 집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예전처럼 정서적인 유대를 느낄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게다가 학원 공부, 학교 공부에 시달리리는 아이들에게 짧은 시간에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은 쉽게 물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이 늘어가지만 부모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의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라고, 아이에게 책임을 돌린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이 책에서 저자는 게임 중독이라는 조금은 무거워 보이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있다. 단순이 게임 중독은 나쁜 것, 아이의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라는 일차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주인공인 찬규를 통해 왜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드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게임에 중독되면서 변해 가는 찬규의 모습을 지켜보는 동욱이의 눈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느끼고 어떻게 헤쳐 나갈지를 고민하고 깨닫게 하고 있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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