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홍길동 2
정비석의 역사인물소설2
정비석
열매출판사 2008.01.07.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완결

뷰타입 변경

정비석의 역사인물소설

책소개

목차

경고문 | 동병자들 | 높아가는 민원 | 또 하나의 화살 | 가는 곳마다 홍길동 | 억울한 누명 | 개과천선 | 묘혈을 파다 | 보신각에 매달린 포도대장 | 그리운 마음 | 여장부 | 유폐의 몸 | 옥문은 열리다 | 달 밝은 밤 | 함경도로 | 썩어 빠진 관기 | 사기충천 | 함경 감영 사건 | 해인사에서 | 기울어 가는 세월 | 정의의 기치를 세우다 | 혁명 전야 | 드디어 새날은 밝다 | 다시 금강산으로

작품연보

저자 소개 1

鄭飛,본명 : 정서죽(鄭瑞竹)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부 계층에 풍미하고 있던 퇴폐적 서구 사조를 묘사함으로써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60년대에도 계속해서 장편 『여성의 적』(1960), 『인간 실격』(1962), 『산호의 문』(1962), 여인백경』(1962), 『욕망해협』(1963), 『에덴은 아직도 멀다』(1964), 『노변정담』(1965~1969) 등을 연재,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현대물보다는 주로 역사물이나 중국 고전을 새롭게 고쳐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1981년 장편『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4권 발행)하였으며 1983년 장편『초한지楚漢誌』를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5권 발행)하였다. 1988년 장편『소설 김삿갓』 발행 (5권)하였으며 1991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작가는 생전에 33종 66권의 저서를 남겼다.

정비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3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360865

출판사 리뷰

사극 붐 속에서 새롭게 접하는 역사소설 『홍길동』!
최근 몇 년간 TV 방송국 드라마의 사극 붐이 대단하다. 2006∼2007년도에 국민드라마로까지 인기를 끌었던 <주몽>을 비롯하여 2007년의 <대조영> <태왕사신기>, 그리고 현재 <이산> <왕과 나> 등이 인기리에 방송 중에 있다. 또한 2008년도에도 <대왕 세종> <쾌도 홍길동> <일지매> <선덕여왕> 등 사극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 같은 현상에 맞춰 출판계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재해석한 팩션소설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교양과 소설적 재미를 함께 맛보려는 독자들의 입맛이 맞아떨어진 결과라 할 것이다.

이번에 펴낸 정비석 선생의 『소설 홍길동』(전2권)은 ‘정비석의 역사인물소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역사소설의 대가답게 이 작품에서도 물 흐르듯 유장하고 원숙한 문장과 생생한 정황묘사로 인해 마치 상상 속에서 영화필름이 돌아가듯 단숨에 읽힌다.

만인이 추앙하여 마지않는 진정한 치세治世의 영웅 홍길동!
“홍길동하면, 누구나 역사상의 실재 인물처럼 알기 쉽지만 실상 홍길동이란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에 허균許筠이라는 이가 지은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으로서, 완전히 가상 인물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길동이라는 인물이 우리에게 실재 인물 이상으로 친근감을 주게 된 것은, 비록 소설 속에서나마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아 만인이 골고루 잘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고 분투노력한 그의 고매한 정신과 과감한 투쟁력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만인이 골고루 잘살 수 있는 세상의 도래는 누구나가 다 환영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홍길동』이 쓰여진 이후로 세상이 어지러울 때마다 모두들 홍길동을 말하게 되는 것은, 그의 이름을 빌려 그의 정신을 부르짖는 것이라고 보아야 옳을 것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새로운 대통령의 집권 첫해를 맞는 2008년 벽두에 새롭게 만나는 정비석의 소설 『홍길동』. 작가 정비석 선생의 말처럼, 우리 시대의 현실을 되짚어보는 계기와 함께 힘들고 어지러운 세상에 고루 잘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일독한다면 그 의미가 새로울 것이다. 또한 TV드라마와 비교하면서 보면 그 재미가 더하리라.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