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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ㅣ도쿄의 추억 1ㅣ 내가 만난 첫 일본, 꼬마 숙녀 키요코
018 ㅣ도쿄의 추억 2ㅣ스무 살, 하루키와 하라주쿠 신드롬에 빠지다 021 ㅣ도쿄의 추억 3ㅣ도쿄 지방 현재 기온 35.1℃ 습도는 89% 024 ㅣ도쿄의 추억 4ㅣ생각을 뒤집으면 신세계가 열린다 027 ㅣ도쿄의 추억 5ㅣ조르디와 함께 태풍 속으로 도쿄를 향하여… 여행의 시작 034 여행이란 세상 가장 훌륭한 인생의 스승 036 흔들리는 주말 밤거리에 취하다 038 나 홀로 신주쿠 탐험 048 사랑이 넘치는 거리, 동성애자들의 아지트 056 누가 카레를 인도음식이라 했던가? 064 분쿄 구 소년검도대회가 남긴 교훈 070 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여기는 오타쿠 천국 080 내 사랑 하라주쿠 고양이 거리 090 퇴근길에 사케 한 잔, 우동 한 그릇 092 아사쿠사의 리키샤 맨 하치 이야기 100 게이샤 소녀 노리에의 꿈 108 박물관이 살아있다, 전통을 지켜가는 사람들 118 작지만 따뜻한 배려, 휴식을 선물합니다 122 아톰의 고향 마을 와세다 대학에 가다 130 이케부쿠로에서 일본 라멘의 진수를 맛보다! 134 도라에몽~ 이제 너는 내 거야! 도쿄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인연 142 여행이 선물하는 인연에 관하여 144 오키나와 할머니는 내 친구 156 일본의 남대문 시장 아메요코초 164 백 년 전통 타카오 스시 178 도쿄의 부엌, 츠키지 시장을 가다 188 초밥왕의 웃음 뒤에 숨겨진 슬픔 194 야나카에서는 길을 잃어도 나는 좋다 202 꿈을 파는 아프리카 가게 이야기 210 기모노 입고 찰칵, 미키 아주머니의 특별한 선물 시간을 추억으로 새기고… 도쿄여 안녕히! 220 나만의 보물 상자, 호호 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222 꿈인 듯 현실인 듯 아름다운 하코네의 밤 232 우연에서 운명으로, 류이치와의 기억들 238 하루카, 이름처럼 네 꿈도 멀리 멀리 244 도쿄 안의 자유 언덕, 지유가오카 254 도쿄의 마지막 밤 260 사요나라 도쿄, 마술 같던 여행이여 안녕히 |
손미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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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진정으로 설레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았고, 다른 일을 하다 남는 시간에 하지 않고 나의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붓고 싶어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리고 내 인생의 여행에서 또 다른 대륙을 찾아나서는 기분으로 그 첫 여행을 떠났다. 올 여름, 왠지 나의 마음을 잡아끌던 그곳, 어쩐지 신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던 그곳, ‘東京’으로… . 가슴을 뛰게 하는 데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필요 없다. 왠지 내 맘을 설레게 한다는 것이 중요할 뿐.” --- 저자 프롤로그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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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랑 사람 인생… 손미나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본 도쿄 여행 에세이”
언제나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간판 아나운서 손미나. 그녀가 당당히 ‘여행 작가’로서의 변신을 선언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책 <태양의 여행자, 손미나의 도쿄 에세이>에는 진정한 도쿄, 그리고 그 도시 속 사람들의 모습이 녹아있다. 그녀의 여행은 한 마디로 ‘마음을 채우는 여행’이다. 단순히 쇼핑하고, 먹고, 노는 여행이 아닌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과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신주쿠에서 만난 젊은이들의 열정, 하루끼와 함께 걷는 하라주쿠와 그녀만의 단골 가게가 숨어있는 캣 스트리트, 아사쿠사에서 만난 리키샤맨 하치 그리고 앳된 게이샤 소녀 노리에와 나눈 이야기들, 오끼나와 음식점의 열정적인 주인 할머니와 미스터 초밥왕 마에다 할아버지, 역동적인 새벽녘의 츠키지 시장의 모습, 길을 잃어도 좋을 만큼 사랑스런 야나카 마을의 풍견과 기모노를 입혀주며 기뻐하던 미키 아주머니의 사랑스러운 수다 까지…. 이 책에는 도쿄라는 도시를 바라보는 그녀의 따뜻한 시선이 녹아있으며, 그녀가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여행의 인연이 만들어내는 훈훈한 온기가 남아있다. 손미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쿄의 모습은 현대적인 면모 속에 수줍고도 소박한 모습이 숨어있다. 또 그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베풀었던 도쿄 사람들의 온기가 스며있다.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써내려 간 손미나 식의 도쿄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