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태양의 여행자
소득공제
태양의 여행자
손미나의 도쿄 에세이
손미나
삼성출판사 2008.01.29.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5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014 ㅣ도쿄의 추억 1ㅣ 내가 만난 첫 일본, 꼬마 숙녀 키요코
018 ㅣ도쿄의 추억 2ㅣ스무 살, 하루키와 하라주쿠 신드롬에 빠지다
021 ㅣ도쿄의 추억 3ㅣ도쿄 지방 현재 기온 35.1℃ 습도는 89%
024 ㅣ도쿄의 추억 4ㅣ생각을 뒤집으면 신세계가 열린다
027 ㅣ도쿄의 추억 5ㅣ조르디와 함께 태풍 속으로

도쿄를 향하여… 여행의 시작
034 여행이란 세상 가장 훌륭한 인생의 스승
036 흔들리는 주말 밤거리에 취하다
038 나 홀로 신주쿠 탐험
048 사랑이 넘치는 거리, 동성애자들의 아지트
056 누가 카레를 인도음식이라 했던가?
064 분쿄 구 소년검도대회가 남긴 교훈
070 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여기는 오타쿠 천국
080 내 사랑 하라주쿠 고양이 거리
090 퇴근길에 사케 한 잔, 우동 한 그릇
092 아사쿠사의 리키샤 맨 하치 이야기
100 게이샤 소녀 노리에의 꿈
108 박물관이 살아있다, 전통을 지켜가는 사람들
118 작지만 따뜻한 배려, 휴식을 선물합니다
122 아톰의 고향 마을 와세다 대학에 가다
130 이케부쿠로에서 일본 라멘의 진수를 맛보다!
134 도라에몽~ 이제 너는 내 거야!

도쿄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인연

142 여행이 선물하는 인연에 관하여
144 오키나와 할머니는 내 친구
156 일본의 남대문 시장 아메요코초
164 백 년 전통 타카오 스시
178 도쿄의 부엌, 츠키지 시장을 가다
188 초밥왕의 웃음 뒤에 숨겨진 슬픔
194 야나카에서는 길을 잃어도 나는 좋다
202 꿈을 파는 아프리카 가게 이야기
210 기모노 입고 찰칵, 미키 아주머니의 특별한 선물

시간을 추억으로 새기고… 도쿄여 안녕히!

220 나만의 보물 상자, 호호 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222 꿈인 듯 현실인 듯 아름다운 하코네의 밤
232 우연에서 운명으로, 류이치와의 기억들
238 하루카, 이름처럼 네 꿈도 멀리 멀리
244 도쿄 안의 자유 언덕, 지유가오카
254 도쿄의 마지막 밤
260 사요나라 도쿄, 마술 같던 여행이여 안녕히

저자 소개 1

KBS 아나운서,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인, 여행 작가, 번역가, 소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수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손미나. 그중 ‘손미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스페인’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유학 생활을 담은 《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당시 스페인에 가는 직항 비행기를 타면 이 책을 읽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였다. 2006년에 스페인 문화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스페인과 한국을 잇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온 손미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는 스페인 국왕 펠
KBS 아나운서,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인, 여행 작가, 번역가, 소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수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손미나. 그중 ‘손미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스페인’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유학 생활을 담은 《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당시 스페인에 가는 직항 비행기를 타면 이 책을 읽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였다. 2006년에 스페인 문화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스페인과 한국을 잇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온 손미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는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에게 시민십자훈장을 받았다. 얼마 전에는 스페인어권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인 스페인 공중파 방송 ‘국민의 거울’에 출연, 유창한 스페인어 인터뷰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3권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손미나의 저서로는 일본 여행기 《태양의 여행자》, 아르헨티나 여행기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파리 체류기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페루 여행기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이 있고, 번역서로 《엄마에게 가는 길》, 첫 장편 소설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 말했다》와 외국어 학습법 자기계발서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이 있다.

손미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8g | 153*224*20mm
ISBN13
9788915061231

책 속으로

“내 마음을 진정으로 설레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았고, 다른 일을 하다 남는 시간에 하지 않고 나의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붓고 싶어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리고 내 인생의 여행에서 또 다른 대륙을 찾아나서는 기분으로 그 첫 여행을 떠났다. 올 여름, 왠지 나의 마음을 잡아끌던 그곳, 어쩐지 신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던 그곳, ‘東京’으로… . 가슴을 뛰게 하는 데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필요 없다. 왠지 내 맘을 설레게 한다는 것이 중요할 뿐.”

--- 저자 프롤로그 中에서

출판사 리뷰

“자유 사랑 사람 인생… 손미나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본 도쿄 여행 에세이”
언제나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간판 아나운서 손미나. 그녀가 당당히 ‘여행 작가’로서의 변신을 선언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책 <태양의 여행자, 손미나의 도쿄 에세이>에는 진정한 도쿄, 그리고 그 도시 속 사람들의 모습이 녹아있다. 그녀의 여행은 한 마디로 ‘마음을 채우는 여행’이다. 단순히 쇼핑하고, 먹고, 노는 여행이 아닌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과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신주쿠에서 만난 젊은이들의 열정, 하루끼와 함께 걷는 하라주쿠와 그녀만의 단골 가게가 숨어있는 캣 스트리트, 아사쿠사에서 만난 리키샤맨 하치 그리고 앳된 게이샤 소녀 노리에와 나눈 이야기들, 오끼나와 음식점의 열정적인 주인 할머니와 미스터 초밥왕 마에다 할아버지, 역동적인 새벽녘의 츠키지 시장의 모습, 길을 잃어도 좋을 만큼 사랑스런 야나카 마을의 풍견과 기모노를 입혀주며 기뻐하던 미키 아주머니의 사랑스러운 수다 까지….
이 책에는 도쿄라는 도시를 바라보는 그녀의 따뜻한 시선이 녹아있으며, 그녀가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여행의 인연이 만들어내는 훈훈한 온기가 남아있다.

손미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쿄의 모습은 현대적인 면모 속에 수줍고도 소박한 모습이 숨어있다. 또 그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베풀었던 도쿄 사람들의 온기가 스며있다.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써내려 간 손미나 식의 도쿄 이야기가 시작된다.

추천평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 여행을 통해 얻는 것은 모두 한 가지인 듯하다. 그것은 바로 진한 행복! 손미나 씨의 글 속에도 이렇게 진한 행복이 듬뿍 담겨 있었다. 바쁜 일상에 지치고, 또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진한 행복 듬뿍 담긴 도쿄 여행기는 분명히 청량음료처럼 시원한 휴식을 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거침없이 당당하게 여행 작가로서의 새로운 길을 선택한 용감한 손미나 씨의 첫 출발에 든든한 지지자로서 박수갈채를 보낸다. 남이 가지 않은 길,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일은 언제나 멋지다!
-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박진영

TV를 보면서 늘 멋지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멋진 외모보다 훨씬 더 멋진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미나 누나다. 푸른 바다, 뜨거운 태양…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여행이고 휴가. 하지만 그녀의 여행은 다르다. 미나 누나의 여행에는 늘 특별한 사건이 있고, 나라가 있고, 문화가 있고, 그리고 사람이 있어 즐겁다. 마치 소설의 한 장면과도 같은 인물 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마치 그 사람을 알게 된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그랬다. 책 속으로 빠져들어 나도 함께 도쿄 여행을 하는 듯 가슴 설레고, 나도 누나와 함께 책 속의 인물을 만나보고 싶어진다. 특히 리키샤 청년 하치나 초밥왕 아저씨는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니, 이미 만나봤다. 나 처럼, 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일본 사람들 사이로 녹아들어가길 바란다.
-<우리말 겨루기> <위기탈출 넘버원> 진행자, KBS 아나운서 한석준

손미나! 그녀가 가지고 있는 열정과 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만족시키기에 아나운서는 사실 2% 부족했을 터, 이제 영원한 자유인이 돼 세상의 구석구석을 바람처럼 구름처럼 다니며 이곳 저곳에서 살아 숨쉬는 사람들의 거친 호흡과 삶의 아름다움과 숭고함, 그리고 고단함까지 전해주는 그녀의 행보가 사뭇 흥미롭다. 내가 4년이나 특파원으로 머물렀으면서도 천성의 게으름과 무지를 떨치지 못해 제대로 써 내려가지 못했던 일본을, 그녀가 섬세한 감각과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는 인파이터의 근성으로 조근 조근 풀어 놓았다니, 그 부지런함과 열정에 감탄할 뿐! 흔히 그렇고 그런 기행문들의 특징은 일본의 이곳 저곳 여행지를 주마간산 식으로 소개하고 기존의 여행 안내서와 역사를 적당히 얽어매는 것이다. 그러나 손미나의 책에는 역시 그녀다운 맛깔스런 조리법이 녹아 있다. 여행지가 아니라 그곳에 숨 쉬는 일본인들, 그녀 특유의 친화력과 호기심, 그리고 아나운서 시절 쌓인 인터뷰 내공을 이용해 일본인들의 깊은 내면을 읽어내는 힘 말이다. 앳된 소녀 게이샤의 이야기가 그렇고, 홋카이도에서 온 아사쿠사의 청년 인력거꾼과의 인터뷰가 그렇다. 양파껍질처럼 까도 까도 잘 알 수 없는 일본인들의 삶에 예리한 현미경을 들이대는 그녀에 의해 우리는 멀고도 가까운 이웃 일본, 일본인의 삶을 이해하게 된다. 끝없이 새로운 세상, 미지의 땅을 향해 순례의 발길을 멈추지 않는 영원한 자유인 손미나! 그녀의 손에서 일본이 덧칠하지 않은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 KBS 보도본부 기자 임병걸

손미나를 처음 만난건, 7년전 KBS에서 <뮤직플러스>를 진행하고 있을 때였다. 조금은 차갑고, 도도할지도 모르겠단 예상과 달리 긴 다리, 긴 팔을 씩씩하게 휘저으며 들어온 손미나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인사하듯, 시원하게 웃으며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때 생각한건, ‘이 여자, 누구하고도 금방 친구가 될 수 있겠다’
그때도 여행 이야기를 참 많이 했고, 언제든 떠날 준비가 돼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세계 어디를 가도,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그녀가 여행 작가로서의 변신을 선언하고 첫 번째 책이 나왔다. 이번 그녀의 발걸음은 도쿄를 향해 있다. 고맙게도 손미나가 미리 보내준 원고를 읽으면서, 가슴 속이 간질간질해지는 걸 느꼈다. 아, 나도 떠나고 싶다!
-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진행자, 가수 김현철


미나 언니하면 떠오르는 기억 하나, 대화할 때면 언제나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바라보며 이야기하던 모습이다. 조금은 쑥스러움이 느껴질 정도로 호기심이 가득 담긴 그 눈빛.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동그란 두 눈을 반짝이며 동경의 구석구석을 누볐을 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같은 곳에 가더라도, 같은 것을 바라 보더라도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즐길 줄 아는 그녀. 아마도 풍부한 감성과 많은 것을 포용할 줄 아는 마음 때문이겠지.. 하며 부러워했는데 이 책에도 나의 기대에 어긋남 없이 그녀 특유의 시선으로 동경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가깝지만 때로는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나라 일본. 이 책을 읽다보니 문득 내일이라도 책 속에 담겨있는 그 곳으로 배낭 하나 둘러 베고 다녀오고픈 충동이 일어왔다. 이 책을 읽고 동경을 찾게되면 나도 책 속의 발자국을 따라 거닐면서 사물 하나, 풍경 하나에 얽힌 추억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설렘이 밀려온다.
- 진행자, KBS 아나운서 김경란


손미나의 인생에 손미나로 살아서 부러운 여자. 미나와 나는 같은 해에 방송을 시작한 동갑내기 친구다. 10년이란 긴 세월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늘 열심히 사는 미나가 도쿄 여행책을 쓴다고 했을 때, 나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잘 알고 있는 도쿄지만 그녀라면 더욱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미나가 미리 보내준 글을 읽으며 역시나 그녀의 이야기는 새롭고도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람, 사랑, 인생과 인연에 대해 느끼게 하는 글이여서 가슴 속 깊이까지 훈훈해진다. 호기심 가득한 모험가 같은 그녀의 여행엔 언제나 드라마틱한 일들이 가득하니, 그녀가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는 영화보다 감동적이고 개그보다도 재미있다!
-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진행자, 개그맨 정선희

리뷰/한줄평96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3

  • 손미나 “소설 쓰고 났더니 제 인생 끝났대요”
    손미나 “소설 쓰고 났더니 제 인생 끝났대요”
    2013.08.23.
    기사 이동
  • 혁명을 꿈꾸는 여자 손미나
    혁명을 꿈꾸는 여자 손미나
    2013.05.16.
    기사 이동
  • [기획-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 ② 바람처럼 우리를 또 다른 풍경으로 데려다 줄 여행자 - 『태양의 여행자』 저자 손미나
    [기획-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 ② 바람처럼 우리를 또 다른 풍경으로 데려다 줄 여행자 - 『태양의 여행자』 저자 손미나
    2008.01.3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