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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1. 정사와 권세_ 창조, 타락, 그리고 그 이후 2. 하나님의 내주와 약함의 신학 3. 타락한 권세가 된 교회 4. 그러면 교회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가? 묵상과 대화를 위한 질문 주 옮긴이의 글 |
Marva J.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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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어둠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어둠 한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찾으며 소망의 복음을 항상 선포하는 것이다. 교회의 독특한 메시지는, 유일한 소망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며 권세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지혜를 드러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열심당과 같이 권세를 무릎 꿇게 하려는 노력이 아니며, 헤롯과 같이 권세와 협력하는 것도 아니고, 문화에 동화되지 않는 섬김의 도(servanthood)이다.
--- p.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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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약함”이다.
우리의 능력이 끝난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충만한 내주(來住)가 시작된다! - 월터 브루그만, 스탠리 하우어워스, 유진 피터슨, 카네기 새뮤얼 캘리언 추천 - Christianity Today 올해의 책 선정!(2002년, 교회/목회 리더십 분야) - 마르바 던 신학과 사상의 정수를 담은 책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의 방법은 ‘약함’이다. 그리스도가 고난과 죽음을 통해 우리를 위한 사역을 성취하셨듯이, 하나님은 교회를 약함의 자리로 부르신다. 세상의 수많은 권세는 교회에게 손짓하며 그 권세를 받아들이라고 소리친다. 지난 역사에서 현실 교회는 그 유혹에 따라 권세를 쥐기도 하고 때로는 그렇게 얻은 권세를 변호하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 권세의 속삭임과는 달리,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이 끝난 자리에 임재하셔서 충만한 능력을 드러내셨다. 교회가 하나님의 내주(來住, tabernacling)를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교회가 능동적으로 약함을 취할 때, 곧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다. 탄탄한 성경 본문 주석과 자신의 삶과 사역 경험에서 얻은 풍부한 사례와 통찰이 잘 결합된 이 책은, 권세의 실체와 영향력을 올바르게 평가하는 관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 자신이 하나의 권세인 교회가 자신의 타락성과 끊임없이 씨름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진정한 소명을 성취하는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특징 - 마르바 던 사상의 핵심이 담긴 책(엘룰의 권력론, 약함의 신학, 교회론, 예배론) - 2000년 피츠버그 신학대학원에서 행한 4차례의 셰프 강연 및 그녀의 박사학위 논문의 핵심을 정리한 책 독자 대상 - 권력의 본질, 교회의 본질, 그리고 권력(권세)와 교회의 관계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참된 교회의 소명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목회자, 신학자 - 마르바 던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