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조 위테크
시나리오 작가, 신문 기자, 배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베지에에 살며, 편집자이자 작가로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나의 마음], [엄마의 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크리스틴 루세
프랑스 오트마른에서 태어났습니다. 보르도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문, 광고, 책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나의 마음], [엄마의 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