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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 바른 아이
천재란 없다 진정한 학자 퇴계의 시 유명한 일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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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 바른 아이
“아무튼 너무 지나친 듯한 면도 있지만, 부지런하고 제 할 일을 스스로 해 나가니 막내는 특별히 가르칠 것이 없다. 저 아이는 장차 큰 인물이 될 것 같구나.” 천재란 없다 천재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여 얻는 영예로운 이름이다. 그것은 흔히 머리가 좋은 사람을 일컫는 말이지만, 실은 남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영광이다. 진정한 학자 이황은 다른 선비들처럼 시험에 나올 내용만을 공부하기보다는 참다운 진리를 탐구하는 데 더욱 힘을 기울였던 것이다. 퇴계의 시 초당에 홀로 많은 책을 사랑하며 사색에 잠기어 지낸 지 십여 년이 넘었구나. 그런 대로 세상 이치에 마음이 통한 듯해 내 마음 걷잡아 하늘을 보로라. 유명한 일화들 이황은 마치 자신의 앞날을 내다보는 사람처럼 말을 하고 나서 옷을 단정히 갈아입었다. 그리고 아들들과 함께 조상의 위패를 모신 사당에 제를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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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 시리즈의 특징
① 본 시리즈는 본문 속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설명과 관련 사진을 보여 주는 '학습 도움말', 역사적 사건과 용어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다룬 '공부방' 코너를 마련하여, 각 인물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②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둠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