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수녀를 꿈꾸는 소녀
2. 빈민가의 학교 3. 죽음을 기다리는 집 4. 어린이의 집 5. 끝없는 사랑의 손길 |
|
테레사는 옛 유고슬로비아의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자라면서 봉사하고 실천하는 삶에 뜻을 둔 테레사는 18세 때 조국을 떠나 로레토 수녀회에 입회했으며, 인도로 가서 수녀 교육을 받았다. 그 뒤 수녀와 교사로 일하다 빈민가로 들어가 사랑의 선교회를 세웠다. 항상 가난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했던 테레사 수녀는 87세로 생을 마칠 때까지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 곁을 떠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