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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제1장 기업사회의 미래 전망 01 지금부터가 '정말 힘든 시대'이다 02 신입사원 채용은 없다 03 더 치열한 외국회사와의 경쟁 04 정식사원은 없다 05 새로운 형태의 기업 출현 06 대학을 졸업하긴 했는데...? 07 중간계층이 급속히 줄어드는 시대 08 '지식 노동자 시대'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자 제2장 학생 시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01 반드시 익혀야 할 3가지 습관 02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가? 03 경영학과 마케팅은 기본이다 04 외국어가 능력을 가른다 05 유학의 최소 기간은 1년 06 자격증으로 유리한 고지를 07 노력만으로는 안 된다 08 시간은 저장할 수 없다 제3장 취직한다는 것은 어떤 일인가? 01 무엇 때문에 일하는가? 02 일의 보람은 없다 03 신입사원, 학생과 무엇이 다른가? 04 회사와 대등해져라 05. 회사보다 일에 전력투구하라 06. 사람이 아니라 일과 사귀자! 07 임시직은 되지 말자 제4장 취직 활동의 방법 01 외국계 기업, 신중히 선택하라 02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을 노려 보자 03 회사 선택이 정말로 중요한가? 04 자기 분석보다 기업 분석에 투자하라 05 자신과 기업 사이의 관계를 분ㅂ석하라 06 거짓말 이력서는 안 된다 07 외국계 기업으로의 전직, 좋은 것만이 아니다 08 젊은 시절, 하는 일에 너무 구애받지 말자 09 취직과 연애는 공통점이 있다 제5장 면접에 응하는 방법 01 면접은 세레머니가 아닌 오디션이다 02 겸손의 미덕은 버려라 03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라 04 복장으로 개성을 나타내라 05 경력자는 첫인상에서 결정이 난다 06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어필하라 07 면접에서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란? 08 면접에서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09 반대로 기업을 면접하라 10 비디오로 촬영해 가면서 연습하라 제6장 입사한 다음 꼭 해 두어야 할 일 01 생각보다 위기는 가까이 있다 02 자기 비즈니스의 최종 목표를 설정하라 03 처음 5년 동안에 성패가 판가름난다 04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공부하라 05 냉정해지는 방법을 배워라 06 반드시 좋은 평가를 받도록 하라 07 상사에 대해 판단하는 능력을 갖춰라 08 좋은 멘토를 가져라 09 일을 게임이라 생각하자 10 독립은 아무나 하나? 제7장 회사를 그만두는 방법도 중요하다 01 전직은 높이뛰기 게임이다 02 왜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가? 03 상사의 설득에 속지 말라 04 직장이 없었던 기간은 큰 핸디캡이다 05 떠날 때는 깨끗하게 마무리하라 06 해고 통지는 예고가 없다 07 강요당한 퇴사는 거부한다 08 불안하면 즉시 다른 길을 찾아보라 제8장 회사를 그만둔 다음의 대처 방법이 중요하다 01 직장을 잃어도 초조해 하지 말자 02 어떤 경우든 낙담하지 말라 03 최고의 협력자는 가족이다 04 자신에게 꼭 맞는 직장이라 없다 05 준비한 후의 취직은 너무 늦다 06 인맥이 밑천이다 07 작은 톱니바퀴보다 커다란 톱니바퀴가 되자 08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가이드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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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과 전직을 위한 실용 참고서이자 실천 입문서
직업이나 직장은 사람의 일생과 불가분의 관계다. 사람은 누구나 평생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기반으로서의 직업이나 직장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게 마련이다. 더구나 직업이나 직장에 대해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만족과 성취의 정도도 달라지는 만큼 새로운 인식의 계기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취직과 전직을 위한 실용 참고서이자 실천 입문서’를 지향한다. 왜냐하면 저자가 직접 경험해 온 체험담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물론이려니와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저자가 그 동안 숱하게 부딪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던 여러 나라 취업 현장의 현실에 바탕을 두고 구체적으로 정리를 해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근본 취지는 ‘직장을 구하는 일’에 대해 올바르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분들이 이 책의 독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학교를 졸업한 후 처음으로 직장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들. 현재 직장이 자신에게 잘 맞지 않아 진로를 바꾸려는 사람들. 장기적인 경력 개발의 방향 설정을 위해 고심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확실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믿는다. 저자의 어드바이스는 적어도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직접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고 수집한 주변의 수많은 현장 사례들을 중심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실제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모 라보르를 위한 Career Coaching 남자든, 여자든 교육을 마치면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 중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경제적인 자립’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문제를 ‘취직’이라는 형태로 풀어간다. 이렇게 취직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20년이 넘도록 오랫동안 취직의 상태로 살게 된다. 이렇게 볼 때 ‘직업’은 우리의 인생을 지배하는 셈이다. 이제 막 직업의 세계에 첫발을 들여놓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길로 들어선 지 이미 여러 해가 지난 사람들마저도 ‘자신과 직업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 설정하여 자리 매김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해 나가면 좋을지 망설이거나 주저하는 모습을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그런 경험을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이 유용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를 앞둔 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이 직업을 이해하고, 저마다 장기적인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직업 또는 직장을 구하는 일’이야말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이 책이 독자들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