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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은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삼킨 껌이 소화되는 데 정말 7년이 걸릴까?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면 왜 소변에서 냄새가 날까? 당분이 정말 아이들을 과민성환자로 만들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왜 머리가 아플까? 초콜릿을 먹으면 여드름이 날까? 양파를 썰 때 왜 눈물이 나올까? 오이가 눈가의 부기를 가라앉힐까? 헌혈를 한 후에 왜 주스와 과자를 줄까? 여자는 왜 생리 때 초콜릿에 열광할까? 짠 음식을 먹으면 왜 몸이 부을까? 식곤증이란? 중국 음식을 먹고 나면 왜 한 시간만 지나도 배가 고플까? MSG란? 이것이 두통을 일으킬까? 당근을 먹으면 시력이 좋아질까? 커피가 성장에 영향을 미칠까? 모닝 커피를 안 마시면 왜 머리가 띵할까?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날까? 매운 음식은 궤양을 일으킬까? 인공감미료는 두통을 일으킬까? 감초는 고혈압을 일으킬까? Chapter 2 BODY ODDITIES 인체의 신비 손가락 관절을 뚝뚝 꺾으면 해로울까? 어떤 사람은 왜 배꼽이 툭 튀어나오고 어떤 사람은 쏙 들어가 있는 것일까? 아침에 입에서 악취가 나는 이유는? 하품은 전염될까?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콘택트렌즈가 머리 뒤쪽에 가 있을 수도 있을까? 탐폰 끈이 속으로 들어가면 탐폰을 몸 안에서 잃어버리지 않을까? 혀가 우리 몸에서 크기에 비해 가장 강한 근육이라는 것이 사실일까? 추울 때 왜 이를 덜덜 떠는 것일까? 맹장이 없어도 살 수 있는데 왜 달려 있을까? 입에 난 궤양이 전염될까? 소름은 무엇일까? 다리는 왜 저릴까? 피곤하면 왜 눈 밑이 처질까? 간지럼을 태우면 왜 웃음이 날까? 땀은 왜 냄새가 나고 얼룩이 질까? 콧물이란? 눈곱은 무엇일까? 손톱에 보이는 작은 반달은 무엇일까? Chapter 3 ALL YOU (N)EVER WANTED TO KNOW ABOUT SEX 성에 관해 꼭 알고 싶었던 혹은 영원히 몰랐으면 했던 것들 정자는 영양가가 있나? 살이 찔까? 생리 중에도 임신이 될 수 있을까? 굴은 성적 흥분을 일으킬까? 손이 크면 ○○도 클까? 남성의 왜 아침에 발기한 상태로 일어날까? 휠체어에 앉게 되어도 여전히 성생활이 가능할까? 음경이 꺾일 수 있다는 말이 사실일까? 자위행위를 하면 말더듬이가 되거나 실명하거나 손바닥에 털이 날까? 처음 탐폰을 사용할 때 처녀성을 잃을까? 젖꼭지는 왜 바짝 서게 될까? 음경은 왜 작아질까? 포경 수술을 하면 성감이 줄어들까? 팬티의 종류가 남성의 생식 능력에 영향을 미칠까? 지스팟은 정말 있을까? 케겔 운동이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 온탕이 불임을 유발할 수 있을까? 남성이 여성보다 성행위를 더 자주 해야 하나? 남성의 정자가 고갈될 수도 있을까? 여성의 체취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있을까? 여성도 사정을 할 수 있을까? 키스 마크란? Chapter 4 CAN I TREAT IT MYSELF? 그 정도는 혼자서 고쳐봐! 어항용 테트라사이클린을 사용해도 될까? 크랜베리 주스가 요로 감염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을까? 요구르트를 몸 속에 넣으면 효모감염이 치료될까? 촛불이 귀지를 제거할까? 화상 입은 곳에 버터를 바르면 도움이 될까? 멜라토닌이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될까? 쇠고기를 멍든 눈에 대어야 할까? 치약이 여드름을 없애줄까? 여드름을 짜는 건 위험할까? 당신은 저녁식사 모임에서 기도가 막히면 굴 까는 칼로 기관절개술을 할 수 있을까? 해파리에 쏘인 부위에 오줌을 누면 따끔거리는 통증이 가라앉을까? 면봉을 귓속에 넣는 것은 왜 해로울까? 직접 장 세척을 하면 위험할까? 모유로 사마귀를 치료할 수 있을까? 뱀에 물리면 독을 빨아내야 할까? 딸꾹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멈출까? 토마토 주스로 목욕을 하면 스컹크 냄새를 없앨 수 있을까? 신선한 파슬리를 먹으면 입 냄새가 없어질까?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잠이 더 잘 올까? Chapter 5 DRUGS AND ALCOHOL 약물과 알코올 맥주를 먼저 마시고 독한 술을 마시면 머리가 안 아프고, 독한 술을 먼저 마시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까? 양귀비 씨를 먹으면 헤로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까? 마약에 취하면 왜 배가 고플까? 머리카락을 채취해 약물 검사를 할 수 있을까? 독한 술 한 잔에 감기가 나을까?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샤워를 시켜야 할까, 커피를 주어야 할까? 술을 과다하게 마시면 왜 토할까? 엑스터시가 기억 손상을 가져올까? 술은 뇌 세포를 죽일까? 술집에서 밤을 새면 왜 눈앞이 빙빙 돌까? 술을 마시면 왜 코를 심하게 골까? 술에 취하면 왜 이성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 적포도주가 정말로 건강에 좋을까? 마리화나가 녹내장에 도움이 될까? 동상에 걸렸을 때 독한 술을 마셔야 할까? 두꺼비를 핥으면 흥분이 될까? Chapter 6 BATHROOM HUMOR 화장실 유머 당신은 자신의 소변을 마실 수 있을까? 방귀에 불이 붙을 수 있을까? 목욕을 오래 하면 왜 손발이 쭈글쭈글해질까? 침을 뒤집어 쓰는 것이 깨끗할까, 오줌을 뒤집어 쓰는 것이 깨끗할까? 콩을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자신의 대변을 먹으면 죽을까? 변기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치질에 걸릴까? 음식은 냄새가 안 나는 데 왜 대변은 고약한 냄새가 날까? 똥덩어리는 왜 둥둥 뜰까? 대변은 왜 갈색일까? 방귀를 참으면 기체는 어디로 갈까? 바위섬에 홀로 남겨진다면 바닷물을 마셔야 할까, 자기 오줌을 마셔야 할까? 변기 깔개에서 병이 옮을 수 있을까? 커피를 마시면 왜 화장실로 바로 가게 될까? 담배를 피면 왜 대변을 더 잘 볼 수 있을까?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 왜 소변이 잘 나올까? 자는 사람의 손을 따뜻한 물 속에 넣으면 요에 쉬를 할까? 소변을 보다가 멈추면 위험할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왜 배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날까? Chapter 7 MEDICINE FROM THE MOVIES AND TV 영화와 드라마에 등장하는 의학 지식 〈펄프 픽션〉에서처럼 누군가의 심장을 바늘로 찌르면 어떻게 될까? 영화에서는 왜 모두 쇼크에 빠질까? 오랫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깨어날 수 있을까? 서부 영화에서처럼 총에 맞으면 당장 총알을 빼내야 할까? 자백약 같은 약물이 정말 있을까? 악당들이 사람들을 기절시킬 때 사용하는 천 조각에는 과연 무엇이 묻어 있을까? <스파이널 탭>의 드러머처럼 자신의 토사물에 질식해 죽을 수도 있을까? <시빌〉에서처럼 다중 인격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겁에 질려 죽을 수도 있을까?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니콜라스 케이지처럼 술을 계속 마셔대다가 죽을 수도 있을까? 히스테리로 시력상실이 정말 일어날까? 악명 높은 <사인펠드>에서처럼 수술 중에 몸 속에 민트 사탕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사람 고기를 먹으면 위험할까? 총알을 몇 방까지 맞고도 살 수 있을까? 늑대인간이 있을까? 너무 많이 먹으면 정말 배가 터질까? <아틀란티스>의 그 남자처럼 사람의 손발에 물갈퀴가 달릴 수 있을까? 머리를 부딪치면 왜 별이 보일까? <플라스틱 버블 속의 소년〉에 등장하는 소년은 무슨 병에 걸렸을까? Chapter 8 OLD WIVES’ TALES 민간 속설들 수영은 식사 후 30분이 지나서 하는 것이 좋을까? 일식을 보고 있으면 눈이 멀까? 열병에는 굶고 감기에는 잘 먹어야 할까? 습하거나 추운 날씨가 감기를 유발할까? 콜라와 함께 톡톡 사탕을 끊임없이 먹어대면 죽을까? 입술 크림은 중독성이 있을까?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영리하다는 말이 사실일까? 선풍기 앞에서 자거나 창문을 열고 자면 목이 뻣뻣하게 아플까? 전자레인지가 암을 일으킬까? 휴대전화 사용이 뇌종양을 일으킬까? 머리에 박힌 금속이 공항 금속 탐지기에 걸릴까?5 재채기를 참으면 위험할까? 혀를 삼킬 수 있을까? Chapter 9 GETTING OLDER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혀의 맛봉오리들이 없어진다는 말이 사실일까? 털은 왜 하얘질까? 나이가 들면 왜 키가 줄어들까? 나이든 여성에게는 왜 턱수염이 자랄까? 몸의 성장이 멈춘 후에도 귀는 계속 자랄까? 나이가 들면 왜 잠이 줄어들까? 귀털은 왜 날까? 죽어도 손톱이나 머리카락이 자랄까? 검버섯은 무엇일까? 수명은 유전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일까? 비타민 C가 장수에 도움이 될까? 남성에게도 폐경기 같은 것이 있을까? 나이가 들면 왜 운전을 잘 못할까? 주름을 없앨 수 있을까? 알루미늄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킬까? Translation 해석 |
Billy Goldberg
Mark Ley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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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관한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뉴욕식 화법의 영어로 질문하고 대답한다
궁금하다는 걸 들키기조차 부끄러운 인체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들을 뉴욕 한 의과대학에서 응급내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빌리 골드버그와 잘 나가는 소설가이자 극작가 마크 레이너가 풀어주는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인간 신체의 기이한 부분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실제적이면서도 재미있는 답변'이라는 평가와 함께, 2005년 7월 출간되자마자 뉴욕과 워싱턴 등 미국의 주요 도시 서점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를 통해 영어 원문 그대로 만나 웃으며 호기심을 풀어볼 수 있다. 새로운 주제, 새로운 형식의 원서를 만난다! 기존의 원서읽기 책들이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 혹은 우화 형식의 자기계발서가 주류를 이루는 반면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는 그 주제 면에서도 형식 면에서도 색다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인체에 관한 호기심을 유머작가가 적나라하게 질문하면 대학병원 의사가 과학적 근거를 가미하여 알기 쉽게 때로는 해결해 준다. 독자들은 두 저자의 질문·대답을 통해 뉴요커들이 쓰는 생생한 최신 영어를 만난다! hip을 엉덩이로만 joe를 사람 이름으로만 알고 있다면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를 통해 실제로 미국 사람들, 특히 뉴요커들은 어떤 의미로 쓰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CNN에서도 Times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원서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각 챕터 도입부에서 두 저자가 참가하는 뉴욕의 파티 현장을 한글로 먼저 접하면서 원서를 읽는 부담을 덜면서 시작할 수 있다. 각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원서 부분은 해석이 없어도 중학교 수준에 맞추어서 정리한 <문법 설명>과 <단어와 어구 설명>이 원서읽기로 쉽게 읽을 수 있다. 따라서 해석부터 보지 말고, <문법 설명>과 <단어와 어구 설명>과 함께 원문을 읽어보도록 하자. 그러나 원서읽기가 도저히 힘들다면 책 뒷부분의 Translation을 먼저 통독한 후 재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글로 워밍업 Chapter 1에서 Chapter 9에 걸쳐 닥터 골드버그와 방송작가 레이너가 참가하는 뉴욕의 파티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본문에서 어떤 내용이 전개될 것인지 예고하는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도입부를 부담 없이 한글로 읽을 수 있다. >>원서읽기 가이드 오른쪽 페이지에 나와 있는 영어 원문을 막힘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주요 어휘 및 구문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각종 의학 용어 및 신체에 관한 명칭, 빈출도가 낮은 단어들은 하단에 따로 정리하여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함께 제시하였다. >>원서로 읽는 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이 구분되어 있어 보기 쉽고 끊어 읽을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다. 호기심이 발동하는 질문들과 답변을 먼저 찾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골드버그와 레이너의 대화 앞부분의 질문들을 주제로 골드버그와 레이너가 나누는 코믹한 대화를 통해 뉴요커들의 신랄하면서도 유쾌한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다. >>해석 원서로 읽은 부분을 책 뒷부분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해석에 어려움이 느껴질 때는 해석부터 읽고 다시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