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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 예방접종
삐뽀삐뽀 119 소아과 하정훈 선생님의 150*205mm
하정훈
그린비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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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예방접종 알고 맞힙시다!
나이별로 알아보는 우리 아가 예방접종
접종별로 알아보는 우리 아가 예방접종
이젠 엄마도 접종 전문가!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여러 신문과 잡지, 방송 등을 통해 아기의 건강과 육아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서울 사당동에 있는 하정훈소아청소년과 원장,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교육이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정회원,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협의회 모유수유위원회 위원, The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IBCLC; International Board Certified Lactat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여러 신문과 잡지, 방송 등을 통해 아기의 건강과 육아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서울 사당동에 있는 하정훈소아청소년과 원장,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교육이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정회원,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협의회 모유수유위원회 위원, The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IBCLC; International Board Certified Lactation Consultant)이기도 한 작가의 저서로는 『삐뽀삐뽀 119 소아과』, 『삐뽀삐뽀 119 이유식』, 『우리 아가 예방접종』, 『소아과 개원의를 위한 육아 상담 가이드』 등이 있으며, 공저로 『삐뽀삐뽀 우리 아가 모유 먹이기』, 『소아과 개원의 진료가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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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48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820655

책 속으로

1. 흉터를 없애겠다고 딱지 위에 흉터 줄이는 연고를 듬뿍 발라두는 엄마도 있는데, 이런 경우 딱지가 물러져 조기에 떨어져서 흉을 더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두어서 딱지가 잘 익어서 말라 저절로 떨어지게 하는 것이 최곱니다.
2. 열이 날 때 아직도 아스피린을 아이들에게 먹이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특히 수두에 걸린 아이에게 아스피린을 먹이면 '라이 증후군'이라는 아주 무서운 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8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해열제로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p.241

1. 접종 부위는 잘 문질러 주십시오.
2. 접종 후 15~20분 정도는 접종한 소아과에서 잘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접종한 날은 너무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해주십시오.
4. 접종 당일은 목욕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아가가 너무 지저분한 경우 접종 후 1시간이 지나면 간단한 목욕은 할 수 있습니다.
5. 접종 후 열이 나면 낮이면 바로 소아과 의사에서 문의를 하십시오. 열이 심한 경우 해열제를 먹이십시오. 해열제는 타이레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접종한 자리가 붓고 많이 아프다면 찬물찜질을 할 수 있고 힘들면 타이레놀을 먹일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역시 소아과 의사에게 문의하십시오.
7. DPT의 경우는 접종한 곳에 멍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생긴 멍울은 수개월 내에 대개는 없어집니다. 멍울이 생긴 곳은 문지르지 마십시오.
8. 접종한 기록은 반드시 평생 잘 보관하여야 합니다.

--- p.165

→ 우유병을 빤다면 이제는 꼭 끊어야 합니다. 밥, 고기, 야채, 우유, 과일을 골고루 먹이십시오. 특히 고기를 적게 먹는 아가가 너무 많습니다. 철분이 많은 고기는 아가의 두뇌 발달에 필수적입니다.
→ 이제부터 대소변 가리기를 시작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아가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몇 달 더 기다려도 상관이 없습니다.
→ 이제는 아가에게 먹여줄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먹게 도와만 주십시오. 먹여 키운 아가는 두 돌이 되어서도 스스로 먹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숟가락은 능숙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 우유는 하루에 500~700cc가 정량입니다. 너무 많이 먹이지 마십시오. 두유, 미숫가루, 생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단 것은 가능하면 피하십시오. 길거리에서 음식을 먹이지 마십시오.
→ TV는 2살까지는 보이지 마십시오. 아가에게 TV 켜지 말라는 말이 먹혀들어가지 않는다면 버릇을 잘못 들인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 안전사고에 주의하십시오. 집 안에서 안전한 곳과 안전하지 않은 곳을 잘 구분해서 아가를 보살펴야 합니다.

--- p.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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