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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 내 생애 최고의 축복
두란노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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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사랑하면 관심이 생긴다
_최선을 다해도 안 되는 한 가지
_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비결
_51자로 이뤄진 소망의 퍼레이드
_사랑은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사랑하면 부족함이 채워진다
_잠금 장치를 풀어주시는 분
_양심은 하나님의 지문이다
_단 2분도 거룩할 수 없는 인간
_아무리 내어주어도 넉넉하신 하나님

사랑하면 두려움이 작아진다
_믿음과 두려움의 아이러니
_결혼 생활에서 버려야 할 한 가지
_매일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억하라

사랑하면 좋은 점을 닮아간다
_사랑은 대상을 놓아보내지 않는 것
_하나님을 닮은 사랑이 있다?
_시간과 공간을 함께하는 배려
_목적 없는 사랑의 힘
_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지 말라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
독생자를 주셨으니


가장 큰 헌신은 자녀를 내놓는 것이다
_모든 권위를 물려받은 독생자
_내 인생을 수놓으신 예수님
_예수님의 헌신과 내 삶의 목적

헌신이 있는 곳마다 복음이 꽃핀다
_ 마음의 병을 고백하는 즐거움
_ 완전한 헌신 앞에서 침묵하다
_ 거룩한 자아를 만나다
_ 지친 사람을 위한 복음의 메시지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
그를 믿는 사람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나?
_ 구원과 출산의 공통점
_ 뱀에 물린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난 이유
_ 구원받기 위해 버려야 할 한 가지

내가 할 일 ? 하나님이 하실 일
_ 의인이 아닌 죄인을 위하여
_ 아버지의 수고, 아들의 구원

사랑하는 사람을 지옥해서 구하라
_ 천국의 진짜 주인공 알려주기
_ 지옥의 상황을 정확히 말해주기
_ 천국으로 휴가를 갈 수 있다면
_ 남겨진 자들의 슬픔

천국은 누구든지 환영한다
_ 잔칫상에 붙어있는 내 이름표
_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
_ 부자와 나사로의 반전 드라마
_ 언제든지 불러주시는 하나님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면 행복하다
_ 천국은 지루하다?
_ 하나님이 주시는 올 A 성적표
_ 최고의 행복을 영원히 누리는 곳
_ 갈등과 슬픔, 피곤함이 사라지는 곳
- 천국에서 내게 맡겨진 일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히 산다
_ 믿음이 일으키는 내면의 기적
_ 그분이 그곳에 계셨으므로
_ 3달러 50센트의 미청구 자산
_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

저자 소개 1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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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역자 : 오현미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두란노),『고통의 은혜』(규장),『C. S. 루이스의 영성』(진흥), 『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9346

책 속으로

“아빠, 찰흙이 딱딱해졌어요. 다시 말랑말랑하게 해주세요.”
우리 딸들은 어렸을 때 고무 찰흙을 즐겨 갖고 놀았다. 그 부드러운 흙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곤 했다. 그런데 다 놀고나서 찰흙 통의 뚜껑을 닫아놓지 않으면 내용물이 딱딱하게 굳었다. 아이들은 찰흙이 그렇게 딱딱해지면 나에게로 가지고 왔다. 내 손은 아이들 손보다 더 컸다. 내 손가락 힘은 아이들 손가락 힘보다 강했다. 그래서 돌처럼 딱딱해진 찰흙을 주물러서 다시 부드럽게 만들 수 있었다.
마음이 굳어 있는가? 아버지께로 가지고 가라. 당신의 마음은 부드러워질 수 있는데 잠시 딱딱해져 있을 뿐이다. 비록 완악한 세상 가운데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완악한 마음으로 살아가란 법은 없다. 죄가 쌓이면 마음이 강퍅해지지만, 죄를 고백하면 마음이 부드러워진다.
_‘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사랑하면 두려움이 작어진다’중에서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한다. 좀더 복잡한 요법, 좀더 정교한 치료법을 기대한다. 모세와 그를 따르는 자들 역시 막대 외에 무언가가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을지 모른다. 뱀에 물린 상처에 바를 연고를 만들라든지, 치료용 물약을 발명하라든지, 서로 치료를 해주라든지, 아니면 적어도 뱀과 맞서 싸우라든지, 막대기와 돌을 집어들어 뱀을 공격하라든지 하는 것처럼 말이다. 기부금을 내서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고, 바쁘게 일함으로써 죄책감을 없앤다. 우리는 이런 낡은 방식으로 구원을 얻으려 한다. 즉,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을 획득하려고 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그리스도께서는 로프 잡고 있던 아가씨가 내게 했던 것과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네가 할 일은 믿는 것뿐이다. 네가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해줄 것으로 믿으라.”
사실 당신은 날마다, 심지어 매 시간마다 이와 비슷한 신뢰의 행동을 한다. 의자가 내 몸을 지탱해 줄 것이라 믿기에 안심하고 의자에 체중을 싣는다. 물이 내 몸에 수분을 공급해 줄 것이라 믿기에 물을 마신다. 전구 스위치의 효과를 믿기에 스위치를 켠다. 문 손잡이의 역할을 믿기에 손잡이를 잡고 돌린다. 보이지는 않지만,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없는 어떤 일을 해주는 힘을 믿는다. 예수께서는 그런 믿음을 가질 것을 권하신다.

_ 믿는 만큼 전도한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나?’중에서

당신은 언제나 최고의 상태에 머물 것이다! 또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최고 좋은 모습을 향유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누군가 뒤처지는 사람이 항상 있다. 가족들 사이에 좋지 않은 분위기가 감돌기도 한다. 더할 수 없이 맑은 하늘에 불평의 그늘이 드리운다. 썩은 사과가 무리를 오염시킨다. 하지만 썩은 과일은 천국의 농산물 코너에 들어올 자격이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구속 사역을 완성하실 것이다. 모든 험담은 삭제되고 모든 질투도 다 제거될 것이다. 우리 영혼의 가장 구석진 곳에 숨어 있는 고약함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빨아내실 것이다. 그 결과는 당신에게도 흡족할 것이다. 어느 누구도 당신의 말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행동 동기에 토를 달지 않을 것이고, 등 뒤에서 험담을 늘어놓지 않을 것이다. 죄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갈등을 중단시킨다.

_‘내 생애 최고의 축복, 최선을 다하면 행복하다’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복음적인 영성과 문학적 감성의 최고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역작

전세계 크리스천의 인생을 뒤흔든 화제의 베스트셀러!
요한복음 3장 16절로 구원의 본질을 꿰뚫는다


전세계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요한복음 3장 16절, 이 메시지에 담긴 구원의 비밀을 밝힌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이 나왔다. 구원의 본질을 꿰뚫는 이 책은 독생자를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 인간의 축복을 극적으로 묘사한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의 본성과 계획, 그 목적을 요약한 말씀으로 성경의 북극성이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나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
맥스 루케이도는 요한복음 3장 16절이 예수께서 니고데모와 대화하시는 중에 말씀하셨다는 배경을 소개한다. 또 편안한 말투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을 주는 신앙의 핵심을 찾아낸다.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그리고 인간 구원에 대한 그분의 결단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복음서

『내 생애 최고의 축복, 3:16』은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독생자를 주셨으니),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그를 믿는 사람마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으로 구성되었다.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사랑을 통한 아름다운 변화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한다.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에서는 하나뿐인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할 수 있다.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에서는 구원의 참뜻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서 구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에서는 믿는 자들의 영생을 누리며 사는 복을 이야기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따뜻한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의 이번 신간은 1+1=2처럼 단순한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그 어느 책보다 쉽고 명쾌하게 전한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인생의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희망을 준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그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하나님의 사랑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영생’을 주는 값진 언약이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담긴 진리는 삶을 변화시키며 인류를 변화시킬 것이다. 크나큰 결핍 속에서 큰 믿음이 태어나듯이 소망에 굶주린 이 세상에 믿음과 생명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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