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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없어!
양장
강방화
한림출판사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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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번역가. 번역 강사. 재일 교포 3세. 일본 오카야마 상과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다.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동 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번역 강의를 맡고 있다. 주로 아동서를 한국어로, 소설과 에세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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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누즈카 노리히사
1984년에 태어났습니다. 동물형태학자인 작가는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동물 화석 연구를 배우고 도쿄대학에서 인체해부학을 가르쳤습니다. 고척추동물 연구소 대표이자 이학박사로서 포유류의 뼈와 이빨 화석을 지금 사는 동물의 것과 비교하고 그 기능을 생각해 원래 모습을 복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멸종한 일본의 거수』(공저), 『우리들의 노지리코인』(공저), 일반인을 위한 책으로 『공룡의 뼈를 읽다』『퇴화의 진화학』『사람의 형태 5억 년』등이 있습니다. 그림책은 『꼬리가 없어!』가 처음입니다.
그림 : 오시마 히로코
1973년 고베에서 태어나 도쿄 네리마에서 자랐습니다. 중앙대학 종합정책학부 국제정책문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주인공 달팽이가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처럼, 강아지가 강아지인 것처럼, 몸과 마음 전부 나도 나이고 싶다’고 노래하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잼 더 하우스네일]의 주제곡을 듣고 인생의 방향을 다시 생각했고, 20대 중반에 그림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은 『꼬리가 없어!』가 처음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5g | 191*250*15mm
ISBN13
97889709489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꼬리의 역할부터 탄생까지 거슬러 올라가 보는 본격 꼬리 여행!

『꼬리가 없어!』는 꼬리가 없는 이유뿐 아니라, 꼬리가 있는 동물들 꼬리의 여러 역할도 알려 줍니다. 동물들의 꼬리는 매우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책에 나온 꼬리의 역할만 해도 스물두 가지나 됩니다. 거미원숭이의 꼬리는 나뭇가지를 잡을 수 있는 다섯 번째 손으로, 박쥐의 꼬리는 나는 것을 도와주는 비막으로, 왕도마뱀의 꼬리는 무기로, 개의 꼬리는 감정표현의 수단으로, 케이프땅다람쥐의 꼬리는 햇볕을 막는 양산으로, 캥거루의 꼬리는 뛸 때 균형을 잡아 주는 추로 사용되지요. 독자들은 책을 보며 수많은 꼬리 있는 동물들이 각자에게 필요한 용도로 꼬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꼬리가 없어!』는 꼬리 탄생의 과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줍니다. 이야기를 진행할 때의 풍부하고 섬세한 그림뿐 아니라 다소 어려운 설명을 할 때는 만화풍의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지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친근한 등장인물과 쉽고 자세한 설명,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보여 주는 유익한 지식그림책입니다.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 즐거운 상상력을 키우는 지식그림책

바닷속까지 꼬리 탐구 여행을 떠났던 다윤이와 알라는 바닷물고기 라티메리아에게서 두루마리 하나를 받아 옵니다. 두루마리 속에는 동물들의 실루엣이 그려져 있었어요. 그 묘한 두루마리를 보며 다윤이와 알라 그리고 테리어 선생님은 꼬리의 비밀을 풀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꼬리가 없어!』를 보며 사람을 비롯한 몇몇 동물들에게는 왜 꼬리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요. 만약 사람에게 꼬리가 있었다면 꼬리로 무엇을 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 즐거운 상상력까지 키워 주는 유익한 지식그림책 『꼬리가 없어!』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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