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곤충의 몸무게를 재 볼까?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림 지식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요시타니 아키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0년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도쿄농업대학교에서 곤충학을 공부했다. 곤충에 대한 수많은 일러스트와 사진 작업을 하면서, 월간 「과학의 벗」 시리즈로 『거위벌레』 『자벌레』 『호리병벌』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곤충 상자를 만들고 월동 곤충을 조사하면서 주변 생물과 만나는 즐거움을 소개하는 자연 관찰 모임을 매월 개최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32g | 191*250*15mm
ISBN13
97889709425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해마다 학교 신체검사 때 체중 측정을 하지. 키가 작은 사람과 큰 사람, 마른 사람과 살찐 사람 등 저마다 체중이 달라. 아마 작년과 비교해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는지 두근두근하면서 체중계에 올라간 사람도 있을 거야. 동물원에 사는 동물도 체중을 측정하지. 반대로 작은 곤충의 몸무게는 어떨까? 이제 살아 있는 곤충의 몸무게를 재 볼까?

출판사 리뷰

곤충의 무게는 얼마일까?
공원 꽃밭을 날아다니는 나비,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개미, 여름에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기 등 우리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너무 작아서 지나치기 쉬운 곤충들의 무게는 얼마일까?
『곤충의 무게를 재 볼까?』는 대학에서 곤충학을 전공하고 평소 곤충에 관심이 있어 곤충 전문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곤충 그림책이다. 일반적인 곤충 도감과 달리 이 책은 곤충의 무게를 중심으로 다룬다. 작가는 ‘특별한 전자저울’이라 불리는 정밀한 저울로 곤충의 몸무게를 재기 시작한다. ‘곤충의 몸무게를 잰다고?’ 다소 엉뚱한 생각일수도 있지만 작가는 곤충의 몸무게 측정을 위해 꾸준한 시도를 한다. 사실 곤충의 몸무게를 측정하는 것은 꽤 힘들다. 날개가 있는 곤충은 날아다니기 십상이고, 작은 곤충은 너무 작고 가볍다. 전자저울은 예민하고 정밀도가 높은 기계이기 때문에 사람의 작은 움직임이나 에어컨의 바람에도 반응을 한다. 작가는 정확도를 위해 특별한 전자저울을 쓰면서 온갖 방법으로 곤충의 무게를 측정하였다. 이 책에는 60여 종이 넘는 곤충과 곤충의 몸무게가 나온다. 우리나라에 없는 특별한 곤충들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곤충의 무게를 여러 가지 사물과 비교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자유롭게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이들도 어느새 훌륭한 관찰자가 되어 책에 푹 빠질 것이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관찰과 실험
재미있는 곤충 몸무게의 세계!
언뜻 볼 때는 다 똑같아 보이는 무당벌레도 직접 자로 재어 보면 작은 것과 큰 것의 키 차이가 1.25배나 된다. 또한 몸무게는 2배나 차이가 난다. 메뚜기는 암컷이 수컷보다 5배는 더 무겁고, 조롱박벌은 자기 몸무게의 절반도 넘는 줄베짱이를 사냥감으로 안고 날아가기도 한다. 곤충의 무게를 통해 각자의 생활 방식과 습성에 따라 같은 크기라도 무게 차이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직접 관찰하고 연구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실을 세밀한 그림과 함께 전해 준다. 지금까지 1,200여 종이 넘는 곤충을 만나고 그들의 몸무게를 재 보았던 저자는 앞으로도 많은 곤충을 만나 보고 싶다고 한다. 아파트에서만 생활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곤충은 낯설고 무서운 대상일 수 있으나 이 책과 함께한다면 조금은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처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일들이 있다면 응원하고 함께해 보는 것은 어떨까?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곤충과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갖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