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성공 신화의 셔터를 누르다 에드워드 슈타이켄
개정판, 양장
최봉림
디자인하우스 2008.03.03.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대화 dialogue

책소개

목차

1. 에드워드 슈타이켄과의 가상 인터뷰

2. 작가 탐색
<붓과 팔레트를 든 자화상>에 대한 소고

3. 부록
에드워드 슈타이켄 연보
에드워드 슈타이켄 도판 목록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최봉림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10대학에서 박사 준비 과정을 마쳤고, 파리 제1대학 미술사학과에서 「손의 초상과 사진」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과 경원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여러 대학의 사진학과·미술사학과에서 사진과 미술 이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사진평론가·작가·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로잘린드 크라우스의 『사진, 인덱스, 현대미술』이 있으며, 저서로는 『세계 사진사 32장면』이 있다. 2006년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전시 기획으로는 <삶의 시간, 시간의 얼굴>, <다큐먼트 : 사진 아카이브의 지형도>, <상업사진의 변천사>, <서울 국제사진페스티발>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298g | 130*197*20mm
ISBN13
9788970419626

관련 자료

에드워드 슈타이켄 성공 신화의 셔터를 누르다

에드워드 슈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 ~ 1973
에드워드 슈타이켄은 20세기 사진의 역사가 경험하는 중요한 변화 시점에 언제나 자리했던 인물이다. 1879년 룩셈부르크에서 태어나 1981년 미국으로 이민한 그는 20세기 초엽, 클래런스 화이트나 알프래드 스티글리츠와 교유하며 영국의 ‘링크드 링’, ‘사진분리파’ 등에 가담, 사진을 회화의 지위에 다다르게 하려는 회화주의 운동의 중심 인물이 되었다. 탁월한 감각이 살아 있는 그의 ‘예술 사진’ 들은 회화주의 사진을 대표한다. 그러나 그의 명민한 현실 감각은 예술의 영역에 갇히지 않았다. 그는 1920년대부터 잡지 <콩데 나스트>의 수석 사진가로 취임한 이래 광고사진, 패션사진 등 사진의 실용적, 상업적 사용에 전념한다. 광고라는 자본의 예술화 현상에 촉매자로 등장하여, 대량생산, 대량소비 사회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고양시킨 것이다. 한편 뉴욕 현대미술관 사진부 초대 큐레이터로 취임한 1940년대 이후로 그가 기획한 굵직한 사진 전시회들은
3차원적 공간 효과를 극대화시킨 전시회 연출형식의 실험장이었을 뿐 아니라, 사진의 여러 가지 효용을 실증해 보이기도 한 사례들이었다. 그에게 사진은 애국심을 고취하고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적 도구였던가 하면, 1955년 기획한 ‘인간가족’ 전에서는 인간애 함양을 위한 도구로 승격된다. 그와 더불어 전시회장은 일종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무대로 변모했다. 에드워드 슈타이켄의 일생은 20세기 사회가 사진과 더불어 경험했던 여러 양상을 육화한다. 그는 이를 통해 어느 사진가도 갖지 못했던 부와 명성을 획득했다. 에드워드 슈타이켄, 그는 미의 이상을 현실에 맞추어 작업하는 오늘날의 모든 미의 종사자들에게 많은 시사를 주는, 사진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진가이다.

출판사 리뷰

‘대화 dialogue 시리즈’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은 서울에서 ‘디자인 올림피아드’가 열립니다. 세상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만 안타깝게도 기대를 충족시키는 디자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찾아내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32년 전 월간 <디자인> 발간을 시작으로 디자인을 통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했던 디자인하우스가 2008년 봄, 그 동안의 역량과 인프라를 모아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스승 같은 디자이너들의 성공 노하우를 ‘대화 시리즈’ 단행본에 담았습니다.

<대화dialogue>는 20세기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예술가들의 세계를 가상의 인터뷰를 통해 조망하는 시리즈입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현장의 디자이너들뿐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대화>는 그래픽, 제품, 건축 등 디자인 분야의 거장들뿐 아니라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접 분야의 인물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모두 11권의 책에 새 옷을 입힌 대화는 앞으로 더 많은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대화 dialogue 시리즈’는…

최초의 디자이너 작가론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디자인한 집에서 살며 그들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그들이 디자인한 도구를 사용하며 그들이 디자인한 글자와 그림으로 의사소통을 하지만, 정작 그들의 이름은 알지 못합니다. <대화>는 유명을 달리한 그들을 홀연히 불러내, 그들의 이름을 찾아 주고, 생전의 디자인을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이미 우리 삶의 환경이 된 디자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디자인, 더 나아가 우리 삶의 모습을 예측합니다.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와 삶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이러한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일입니다.

인간 드라마가 있습니다
<대화>는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작가론이 아니라, 각 디자이너들의 시련과 성공, 열정과 좌절 등 그들 삶의 굴곡과 인간적 면모까지 보여 주는 전방위적인 인물론입니다.

디자인 전 분야는 물론이고 인접 분야까지 망라합니다
그래픽, 제품,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영상 등 디자인의 손길은 우리 생활 전 분야에 닿아 있습니다. 각 분야의 디자이너들뿐 아니라 건축, 미술, 사진 등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미친 시각 예술 관련 종사자, 예술 이론가, 미디어 이론가들까지 다룸으로써 디자인 담론의 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독자층에 호소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가상 대화 형식입니다
해당 인물에 대한 깊은 연구와 통찰, 순발력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학계, 현장의 우수한 필진들이, 가상 인터뷰의 형식을 빌려 이미 고인이 된 디자이너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대화를 나누듯 친숙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고 공감이 갑니다.

한 권의 작품집입니다
총천연색 도판을 풍부하게 수록해 디자이너는 물론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디자인해가는 일반 독자의 소장품으로도 손색이 없게끔 만들었습니다.

부담 없는 문고본 판형입니다
대개의 디자인, 예술 관련 서적들은 엄숙한 판형과 높은 가격으로 우리를 질리게 합니다. <대화>는 지니고 다니기 편안한 포켓 사이즈의 판형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구입하여 언제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지식의 대중화라는 출판 본연의 정신에 부합하는 시리즈입니다.

튼실한 가이드북입니다
해당 인물과의 가상의 인터뷰에 이어지는 ‘작가 탐색’은 국내에서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심도 깊고 진지한 본격적인 디자이너 작가론입니다. 또한 책 말미에는 참고문헌과 도판 목록, 연표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문가, 전공자, 학생들에게 부족함이 없는 튼실한 가이드 역할을 하게끔 만들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