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부활
부활
부활
부활
부활
부활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프리셉트 어린이 클래식

책소개

목차

작품해설
작품줄거리

1부 불쌍한 여인
1. 카추샤
2. 백작 네흘류도프
3. 뜻밖의 만남
4. 억울한 누명
5. 카추샤와의 추억
6. 중대한 실수
7. 새로운 마음으로
8. 속죄하는 마음
9. 다시 만난 카추샤
10. 용서를 비는 네흘류도프
11. 또 한 번의 만남
12. 새로운 시작

2부 두 번째 만남
13. 이제는 카추샤를 위해
14. 마음 속의 변화
15. 우울한 소식
16. 사랑하는 마음
17. 시작된 유형길

3부 새로운 시작
18. 시베리아를 향해서
19. 정치범들과의 만남
20. 시몬손의 사랑
21. 받아들여진 청원서
22. 카추샤의 선택
23. 새로운 삶

본문 내용 정리 및 이해하기
특별부록
톨스토이 작가소개
독서감상문 작성법

저자 소개 1

레프 톨스토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레프 톨스토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48*210*20mm
ISBN13
9788984753464

줄거리

카추사 마슬로바는 집시와 농촌 처녀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입니다. 3세 때 어머니가 죽어서 부유한 여인 밑에서 귀여움을 받으며 자라게 됩니다. 그녀는 하녀이지만 수양딸 같은 존재로 살았기 때문에 카치카(비칭)나 카첸카(애칭)가 아닌 어중간한 이름인 ‘카추사’로 불려졌습니다.

네흘류도프는 카추샤가 하녀로 일하던 집의 조카로, 그 집을 방문했다가 아름다운 카추샤에게 반해 그녀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만 그녀의 육체를 범하게 되고 두려운 마음에 그녀를 떠나 과거를 애써 잊은채 살아갑니다.
그후 카추샤는 매춘부가 되어 타락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살인누명을 쓰고 법정에 서게됩니다. 이때 우연히 그녀는 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석한 네흘류도프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후 그녀를 도와 시베리아까지 함께 동행하는 과정을 통해 카추샤와 네흘류도프는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깨닫게 되고 자신들의 참 모습을 발견하며, 참다운 인간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19세기를 감동시킨 톨스토이의 고전을 21세기 어린이 명작으로 다시 만나다!

19세기를 감동시킨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부활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개작한 본서는 어린이 독자들을 웃음과 눈물, 감동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부드러운 색감의 삽화는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며, 입체적인 내용 이해와 19세기 러시아의 사회상을 살펴보는 데 도움을 준다.
독서지도와 영단어 해설을 통해 재미있게 독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작은 행동이 미래의 나와 타인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기독교 세계관을 그린 어린이 고전이 전무하다시피한 이 시점에서 ‘성경대로 사는 삶이 결국 승리하는 삶’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는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아직 믿음이 없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