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능금나무 빵집의 톡톡씨
책 읽는 아이들이 사는 마을
김향이유영주 그림
엄지검지 2002.06.30.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1. 내일부턴 열심히 연습할 거야
2. 내 친구 020
3. 능금나무 빵집의 톡톡씨
4. 땍땍이 할머니는 어디 가셨지?
5. 바람이 전해 준 이야기
6. 사슴 발자국으로 만든 글자
7. 오래된 우물
8. 크리스마스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나?
9. 할머니 안경
10. 할머니 제삿날

저자 소개 2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사랑 나무』, 『캄소콩』, 『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이 녀석이 그 녀석』,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울보 떼쟁이 못난이』, 『나는 책이야』, 『나답게와 나고은』, 『몽실이와 이빨천사』 , 『견우 직녀』 외에 여러 권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향이의 다른 상품

그림유영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교장실》 《수상한 고물상》 《수상한 영화관》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 씨앗》 《우리 반에 도둑이 살아요》 《김 첨지네 곳간에는 뭐가 있을까?》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등이 있습니다.

유영주의 다른 상품

저자 : 김향이 외
글을 쓰신 선생님들은 동화세상 회원들이십니다. 동화세상은 1988년 제1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1994년 문학아카데미동화오임을 결성하고, 1997년 문학아카데미동화동문으로 개편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 동화세상으로 개편하여, 2002년 현재 문학아카데미 제15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90여 회원 중 많은 분들이 등단하여 아동문학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회원들이 함께 펴내신 책으로는『천년 귀신들』『우리 나라 으뜸 동화 1.2』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48g | 185*235*20mm
ISBN13
9788989896050

책 속으로

키다리 청년은 어색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어요.
"그나저나 어머니는 정말 안됐어요. 더 이상 일을 못 하신다니 말입니다."
톡톡 씨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그럼 이제 맛있는 빵은 누가 굽지?'
톡톡 씨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꽃님이가 씩씩하게 말했습니다.
"평생 고생하셨으니까 이제 쉬셔야죠. 능금나무 빵집은 제가 맡아서 할 거구요. 그 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해서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 거예요."
톡톡 씨는 어찌나 기쁜지 펄쩍 뛰어 오르고 말았답니다.
반짇고리 뚜껑이 들썩이는 바람에 꽃님이와 청년이 흘깃 내려다 보았지요.
다행히 두 사람은 더 이상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답니다.

--- p.3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