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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 본향으로 돌아오라
성서와함께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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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저조이스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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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Rupp

영적 성장에 관한 탁월한 글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이다.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세르비트 공동체 소속의 소녀인 그녀는 북미 전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에서 각종 피정 및 수련회를 인도해 온 저명한 강사이자 저술가이기도 하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으로 이끄는 영성 깊은 그녀의 글과 강연은 개신교와 가톨릭 양쪽 모두에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녀의 저서로는 『May I Have This Dance』, 『Inviting God In』, 『Out of the Ordinary』, 『The Cup of Lif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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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35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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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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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란 "굳게 하는것, 억세게 만드른 것, 강건하게 만드는 것, 튼튼하게 하는 것....인내는 그냥 매달리거나 부단히 무엇인가를 참는 것이 아니다."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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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기에 받은 가장 좋은 선물들 가운데 하나는 내 생각이 요구하시는 하느님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전적으로 안아주시는 하느님으로 바뀐 것이었다.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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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나는 "잘 해주자" 또는 "갈등을 피하자" 혹은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이든 준다"는 구실로 진부하고 영적 양식을 공급받지 못하는 관계들에 매달렸다. 이제 나는 그렇게 사는 대신 방임하거나 '비그리스도인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도전해 보고, 나의 필요와 나의 내적 에너지의 한계를 대면하고 생명력에 꼭 필요한 나의 영을 보호하는 쪽을 선택했다. 관계에 성시랗고 책임을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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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기의 가장 위대한 교훈 중 하나를 배운 것은 내가 졸면서 시속 100킬로미터로 1시간 이상 고속도로를 질주했을 때였다. 깊은 구덩이 속으로 곤두박질하는 차 안에서 깨어난 나는 차를 다시 도로 위로 끌어올렸지만, 계속 차를 끌고 가는 동안 내내 "너는 거의 죽었었어. 너는 거의 죽었었다구"라고 중얼거렸다. 그것은 죽어야 하는 나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전환점이었다. 그것은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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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는 상실의 슬픔이 안겨주는 내적 고뇌에 대한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이 이미지들은 잃어버린 것들을 확인하고, 슬픔, 허전함, 분노, 우울함, 침착하지 못함, 상실의 슬픔과 관련된 다는 감정들을 알아보고 인정하도록 도와주었다. 한 이미지는 -힘겹고 기진맥진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으로-큰 맷돌 밑에서 갈리고 있는 곡식이었다. 내 삶은 일에서, 기도에서 -갈리고 견디어내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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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길을 가고 있는 순례자들이다. 우리가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설 때는 대답보다 물음이 더 많다. 이 물음의 영역이 한 응답자의 통찰력에 반향되어 있다. '나의 영적 여정을 묘사하기 어렵다. 잘 가다가 어디쯤에서 나는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나를 어디로 이끄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새로 들어선 오솔길이 기분은 좋지만 전보다 훨씬 더 많은 물음을 제기하는 것 같다
l*******8 2026.06.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