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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 유다 딜레마
가룟 유다에 비추어 본 진짜 기독교
김기현
IVP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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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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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서문
- 여는 말 : 가룟 유다 딜레마, 어떻게 풀 것인가?

1부 성서 안의 유다
가룟 유다는 누구인가?
유다는 돈 때문에 예수를 팔았는가?
유다의 배신은 예정인가? 자유의지인가?
유다는 배반의 신비를 이루었는가?
하나님은 악한 자를 사용하시는가?
유다는 자살했으니 지옥 가는가?
유다는 용서받을 수 있는가?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누군가 가룟 유다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유다의 키스, 철썩같이 믿었던 이로부터 배신당할 때
반유다=반유대인가?

2부 성서 밖의 유다
영지주의란 무엇인가?
유다복음인가? 유다변명인가?
창조 : 선한가? 악한가?
타락 : 지식의 부족인가? 지식의 왜곡인가?
구원 : 몸의 부정인가? 몸의 변화인가?
만찬 : 몸의 금욕인가? 몸의 희생인가?
기록론 : 예수는 어린아이로 나타났다?
예수가 웃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이름으로도 불리지 않았다?
예수의 이름으로 자행한 것들
다 빈치 코드 소동 : 예수님처럼, 가말리엘처럼
초대교회처럼

- 후기
- 주

저자 소개 1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리와 작가의 상상력, 목회자의 마음으로 쓴 욥기 묵상이다. 무엇보다 개인적인 고난 앞에서 욥기를 읽으며 오래 씨름하고, 사색한 결과물이다. 욥기 덕분에 자신의 고난을 해석하고 통과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욥처럼 하나님께 솔직하게 묻고 말하라고 권한다. 그렇게 책을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여정으로 우리를 초청한다.

그 외 저서로는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죠이선교회),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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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04g | 148*210*20mm
ISBN13
9788932840505

출판사 리뷰

배신자 낙인 가룟 유다를 통해 기독교의 본질을 성찰하다!

- 가룟 유다에 대해 그 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하나하나 들추어내 답변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한다.
- 한때 화제가 되었던 [유다복음]과 영지주의의 허구성과 실체를 파악하고, 이러한 류의 세계관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비기독교인까지 납득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변증한다.

독자 대상
- 가룟 유다로 대표되는 성경의 악인 문제로 인해 의심하거나 회의하는 그리스도인.
- [유다복음]과 영지주의로부터 제기된 기독교에 대한 의문과 도전에 대한 진지한 해답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핵심을 알고 싶은 비그리스도인.

추천평

“구호처럼 식상한 기독교 변명이 아닌 교향악처럼 웅장한 기독교 변증을 이 책에서 접하게 된다. 교회가 잘못한 것들은 진솔하게 인정하고 고치려 하는 기독 지성인의 뜨거운 양심은, 성경과 예수를 치밀하게 변증하는 차가운 논리와 만나, 모세가 본 불타는 가시떨기처럼 우리 앞에 다가온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이 책에서 진짜 기독교를 발견할 것이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이 책에서 참된 신앙의 길을 찾게 될 것이다.”
- 신현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영지주의는 이단이고, 가룟 유다는 배신자라고 간단히 비판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영지주의의 치명적 매혹이 오늘날 다시 살아나고, 가룟 유다 딜레마는 여전히 실존적 무게감이 줄지 않았다. 이 책은 과거를 넘지 못하면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소신으로 이 질문과 맞대면한 한 목사이자 신학자의 역작이다."
- 양희송, 청어람 아카데미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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