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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창의적으로 바라보는 방법
열두 개의 상상력 가득한 그림에 스물네 편의 아름다운 시를 붙였습니다. 시를 읽고 있노라면, 보이지 않던 그림들이 눈에 훤히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읽기 좋도록 운율을 맞추고, 의성어와 의태어로 생동감 있게 꾸민 시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하지만『똑바로 보기, 거꾸로 보기』를 제대로 보는 또 하나의 방법은,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직접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랍니다. 코끼리는 선 채로 잠이 든 것이 아닐 수도 있고, 곰은 꿀벌에게 놀림을 당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모든 그림들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열려있습니다. 자, 이제 이 그림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요? 이런 점이 달라요! *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 키득키득의 모든 책에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권장 연령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