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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안한 것이 아니라 후회 없는 것이다
김지연
마음세상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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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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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좋은 사람
소중한 사람
절교한 친구
요술볼펜
충고하는 사람
시간이 흐르고 나니
꿈 꾸는 사람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기억해둘 것
걱정하는 사람
말없이
이해관계
나를 위한 비밀
속상한 사람
보고 싶은 사람
위로
바이올린
관심사
기억되는 사람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
좋은 이별
삼각자
갑자기 찾아온 욕심
가장 큰 의미
그때 그 시절
예의
가위

가까워진다는 것
밤 11시
자부심
눈치코치
두 번 다시
내 가방 속의 우산
잊어버리는 연습
어머니
기다리던 사람
너그럽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했던 것
속물
알았다
전부가 되는 사람
고립은 도망친 자가 받는 벌
고양이와 코스모스
그가 내 손을 놓은 이유
혼자서는 못하는 일
전부가 아닌 사람
그녀의 선택
약속
호르몬
먼저 행복을 찾은 사람
꽃을 준 사람
함께 웃던 사람
내게 상처를 준 사람

저자 소개 1

金知淵

1982년 경북 포항 출생. 등단 2001년 <시현실> 시 등단. 2004년 <한국문학>에 단편소설 발표. 개인전 2025 <걱정하지 마> 전시 (파주 한빛도서관) 2014 <내면의 여백> 전시 (가온갤러리) 단체전 2025 앙데팡당 안성 :전(안성시립중앙도서관) 2015 국제미술대표작가전 (중국 소주 고풍당 미술관) 수상경력 2025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서양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2025 서화공예명장대전 서양화 동장명장상 2025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행주미술디자인공예대전 서양화 입선 2025 구상전
1982년 경북 포항 출생.

등단
2001년 <시현실> 시 등단.
2004년 <한국문학>에 단편소설 발표.

개인전
2025 <걱정하지 마> 전시 (파주 한빛도서관)
2014 <내면의 여백> 전시 (가온갤러리)

단체전
2025 앙데팡당 안성 :전(안성시립중앙도서관)
2015 국제미술대표작가전 (중국 소주 고풍당 미술관)

수상경력
2025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서양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2025 서화공예명장대전 서양화 동장명장상
2025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행주미술디자인공예대전 서양화 입선
2025 구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한석봉서예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25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모란현대미술대전 서양화 입선(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2025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서양화 블루상(인사아트센터)
2025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서양화 입선(세미갤러리)
2015 평화미술대전 수채화 입선
2014 평화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13 통일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04 연세매지문학상 단편소설 당선
2001 시현실 신인상 시 당선
2001 하옥미창작기금 시 당선
2000 계명대 전국 백일장 시 1위 (그외 전국문예대회 수상 다수)
2000 이화여대 전국 백일장 시 차하
2000 한신대 전국 백일장 시 2위
2000 대산청소년문학상 시 은상

저서
『먹는 위로』, 『왜 욕망하는가』, 『지금 나의 자존감』, 『사랑은 어떻게 미움이 되는가』, 『걱정하지 마』,
『나는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혼자 산다 재미있다』, 『다 잘될 거예요』 외 다수

학력
연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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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50g | 152*225*20mm
ISBN13
9791156360643

책 속으로

내가 뒤돌아봤을 때 네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내 마음 속에 들어와서 언제나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잊었다가 다시 생각한 사람은 대부분 다시 만나기에는 너무 늦었으니까. --- p.5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만났던 그 몇 사람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 마치 다 그런 듯이 사람은 다 똑같다고 그렇게 여기기 때문이다. --- p.11

너무 사랑하거나 너무 미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나를 지키는 길입니다. --- p.17

우리는 왜 아깝다고 느낄까. 그건 아마도그 사람과 멀어져서 그냥 속상한 것이라고. 멀어지고 나서 어떤 의미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새로운 누군가를 또 만나야 하는 막연함 때문이라서. --- p.26

그렇다면 좋은 이별이란 무엇일까.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상대방이 어떤 리스크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를 줘야 한다. --- p.50

존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 누구도 함부로 자신의 말과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 p.119

그 사람이 나에게 함부로 하고 상처를 주는 것은 내가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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